'눈 찢기 제스처'를 취하는 멕시코 남성
[이노냥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다가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 행위인 '눈 찢기 제스처'를 당한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무대 데뷔전을 치른 요르단을 제물로 36년 만에 승리를 맛봤다.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결승 골이 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코리안 더비가 비로 중단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두 팀의 경기는 샌프란시스코가 3-2로 앞선 2회말 애틀랜타의 공격 시작 전 …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한 호텔에 도착해 여장을 풀었다.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를 상대다.
그에 앞서 19일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의 유니폼 오른팔 소매에는 월드컵 트로피와 숫자 '26'을 결합한 공식 엠블럼 패치가 부착돼있다.
이 작은 패치에는 몇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다.
각 대표팀은 유니폼 색깔에 맞춰 흰색 또는 검은색 패치만 사용해야 …
AP 통신은 17일(한국시간) "뉴질랜드 대표팀의 빈던이 16일 이란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교체로 출전하면서 어머니에 이어 월드컵에 출전하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전했다.
202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리스트에 입단한 뒤 곧바로 챔피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팬 투표에서 현재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타격 부진으로 헤매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높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MLB 사무국이 16일(한국시간) 발표한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
오늘도 훈련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과 조규성 등 선수들이 15일홍명보호가 개최국이자 '난적'인 멕시코를 상대로 한국 축구 사상 첫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
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종차별적인 손동작을 취했다는 의혹을 받는 비디오판독(VAR) 심판에 대해 "그런 의도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FIFA 징계위원회는 16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전날 치러진 독일과 퀴라소 경기에 앞서 VAR 심판인 숀 에번스가 인종차…
훈련 중인 한국축구 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2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5일멕시코 할리스코주 정부가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18일(현지시간·한국시간은 19일) 주 전체에 휴교령을 내렸다고 현지 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