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어난 총기 난사 건수가 지난해 연간 건수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어제 샌버나디노 시 참사를 포함해 올해 총기 난사 사건이 353차례 일어나 지난해 336건이었던 연간 건수를 넘겼다고 주류언론들이 전했다. 지금 추세라면 최근 가장 많았던 2013년의 363건을 …
샌버나디노 시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범인의 집에서 파이프 폭탄 12개와 탄약 5천 발이 발견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샌버나디노 경찰은 오늘(3일) 아침 브리핑에서 총격범 사이드 파룩 집을 수색한 결과 총알 3000발과 파이프폭탄 12개, 다량의 급조폭발물(IED) 재료등 폭…
민족학교가 설립 32주년을 맞이해 기념 만찬을 갖는다. 민족학교는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 USC 인근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아프리칸 아메리칸 뮤지엄(CAAM, 600 State Dr.LA)에서 ‘함께 일구는 미래’라는 주제로 32주년 기념 만찬을 연다고 밝혔다. 민족학교는 이번 만찬에서 …
어제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사건으로 인해 14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부상자들은 현재 로마 린다 대학 메디컬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로마 린다 대학 메디컬 센터의 케리 헤인리치 CEO는 오늘 오전 7시 30분쯤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상황을 발표했다. 로…
장애인시설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사이드 파루크(Syed Farook)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파키스탄계 미국인으로 드러났다.LA타임스는 오늘(2일) 후삼 애이루시 미국-이슬람 관계협의회 회장의 말을 인용해 용의자 파루크가 현재 6개월된 딸과 아내가 있는 파키스탄계 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