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발생한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2명 중 부인이 이슬람 국가 IS에 충성을 서약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CNN과 AP 등은 수사당국의 말을 인용해 사이드 파룩의 부인인 올해 27살 타피신 말리크가 IS에 충성 서약을 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말…
프로농구 NBA LA클리퍼스의 파트너인 기아자동차가 어제(2일) LA 다운타운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LA 클리퍼스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경기에 'Asian Media NBA Night'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인 언론사들을 포함해아시안 미디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미국시장 진출 …
흑인여성 노숙자를 무차별 폭행해 제압하면서 과잉 진압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경찰이 처벌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LA 카운티 검찰은 오늘(3일, 어제) CHP 소속이었던 다니엘 앤드류 전 경관이 프리웨이 교통흐름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