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여성 노숙자를 무차별 폭행해 제압하면서 과잉 진압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경찰이 처벌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LA 카운티 검찰은 오늘(3일, 어제) CHP 소속이었던 다니엘 앤드류 전 경관이 프리웨이 교통흐름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
인도 남부 첸나이에 100여 년 만에 최악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250여 명이 숨지고 현대 자동차 등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조업을 중단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첸나이 일부 지역에서는 어제(2일)하루 동안 340mm의 강수량이 관측되면서 12월 하루 강수량으로는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