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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수배
03.29.2016
풀러튼 경찰국이 경찰에게 쫒기던 자전거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운전자 검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28일) 밤 10시 오렌지도프 에비뉴에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남성이 한 차량에 치였다. 사고를 낸 차량은 멈추지 않고 현장을 그대로 벗어났다. 당시 …
재닛 옐런 '금리 인상 조심스럽게 이뤄져야'
03.29.2016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미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해 조심스럽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옐런 의장은 오늘 뉴욕 이코노믹클럽 연설에서 경제 상황이 비교적 양호하고 대외 여건이 미 경제에 주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미 기준금리 인상은 "조심스럽게" 이뤄…
축구 황제 펠레, 삼성전자 상대 상표권 침해 소송
03.29.2016
'축구 황제' 펠레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펠레는 이달 초 시카고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삼성전자가 작년 10월 뉴욕타임스에 TV 광고를 게재하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부적절하게 사용해 초상권 가치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소송 대리…
헬렌켈러역 패티 듀크, 향년 69살 별세
03.29.2016
영화 ‘미라클 워커’의 헬렌켈러 역할로 최연소 오스카 상을 수상한 유명 여배우 패티 듀크가 오늘(29일) 향년 69살 나이로 별세했다. 패티 듀크의 대리인 미첼 스텁은 패티 듀크가 오늘(29일) 이른 아침, 장파열과 패혈증 증상으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듀크는 헐리…
LA시 보행도로 보수 공사는 누구 책임?
03.29.2016
LA시의회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보행도로 보수 공사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를 놓고 최종 표결에 부치기전 마지막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LA 시는 당초 파손된 보행도로는 인접해 있는 주택 소유주나, 건물주가 책임져야 한다고 공표를 했지만 건물주들의 반발이 …
샌프란 연방은행장 "올해 두번 이상 금리인상 가능"
03.29.2016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의 존 윌리엄스 은행장이 여건에 따라 올해 두 번 이상의 금리 인상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윌리엄스 은행장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경제가 지난해처럼 계속 개선된다면 올해 두 번 이상의 금리 인상이 이뤄지더라도 손쉽…
의사당 총격 시도범은 테네시 출신 목사
03.29.2016
워싱턴D.C. 의회 의사당 방문객 센터에서 경찰을 저격하려 했던 인물은 테네시 주 출신의 목사인 것으로 확인됐다.워싱턴포스트는 현지시간 29일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신문에 따르면 총격 기도범인 66살 래리 러셀 더슨은 평소에도 의회 의사당을 자주 찾았…
버스에 차량 3대 측면추돌.. 7명 부상
03.29.2016
사우스 LA지역에서 어제(28일) 저녁 버스와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부상당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28일) 저녁 7시쯤 웨스턴 애비뉴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블러바드에서 메트로 버스 측면에 차량 3대가 추돌했다. 특히 버스에는 화재까지…
인앤아웃서 난동 후 순찰차까지 훔쳐 도주극 벌여
03.29.2016
파사데나 지역에서 경찰 순찰차를 훔쳐 달아난 50대 남성이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 파사데나 경찰국에 따르면 올해 52살된 조엘 소토씨는 어제 밤 9시 47분쯤 2100블락 풋힐 블루버드에 위치한 인앤아웃 햄버거 매장의 드라이브 뜨루 차량 진입로에서 손님들에게 총격…
한국서 온 뉴욕특파원들이 유엔 직원? 보험 사기 의혹
03.29.2016
지난 10여년간 유엔 한국대표부의 직장 의료보험에 한국 언론사 뉴욕특파원들이 포함돼 온 것으로 밝혀져 면책특권을 이용한 보험사기라는 의혹이 일고 있다. 뉴욕에서 운영되고 있는 블러그 <시크릿오브코리아>는 유엔주재 한국대표부가 지난해와 올해 미국보험…
한인단체장들 ‘재외동포 공천 배제’일제히 비난
03.29.2016
LA한인회를 비롯한 20여 한인단체들이 본국의 제20대 총선 공천명단과 관련해 미주한인을 비롯한 재외동포의 비례대표 공천 배제를 놓고 일제히 비난했다. 30여명의 한인 단체장들은 어제(28일) LA 한인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 공천에서 정당 내 재외동포를 대…
이집트 여객기 납치범 폭탄벨트는 가짜
03.29.2016
키프로스 경찰 소식통은 이집트 여객기 납치 사건의 범인에게서 폭발물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체포된 납치범은 범행 당시 폭탄 벨트를 몸에 두른 것으로 알려졌으나 조사 결과 폭발물이 없는 가짜로 밝혀졌다.키프로스 경찰은 납치범을 체포한 뒤 현장에서 몸을 수…
한인업주 절도범에 총격 가했다가 살인혐의로 체포
03.29.2016
자신의 업소에 침입한 절도범에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한인업주가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은 어제(28일) ‘퍼시픽 퀵마트’ 업주인 올해 30살의 김민식씨를 2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현재 업주 김씨는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
술냄새 맡는 스마트키 개발…음주시 시동 안걸린다
03.29.2016
술 냄새를 귀신같이 맡아 음주 운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기술이 자동차에 도입될 전망이다.자동차 스마트키가 자동으로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판단해 자동차 시동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와 제조업체 히타치…
이집트 여객기 공중납치범 체포…승객 전원 무사
03.29.2016
이집트항공 국내선 여객기 납치범이 사건 발생 6시간 만에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니코스 크리스둘리데스 키프로스 정부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여객기 납치범이 붙잡혔다"고 밝혔다. 키프로스 외무부도 트위터에 여객기 납치와 관련한 상황이 "종료됐다"고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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