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에 참석한 원윤종
[촬영 최송아]
한국 동계 종목 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된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40)은 '진정성'이 통한 결과로 자평하며 8년 임기 동안 선수들의 목소리를 잘 대변하겠다고 각오…
질주하는 임리원
20일"다치지 않고 매스스타트 결승에 오르는 게 첫 번째 목표입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를 통해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 '예비 대학생' 임리원(한국체대 입학예정)의 표정에는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은…
네덜란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중장거리 베테랑' 안토이네트 레이프마-더용(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팀 추월에서 은메달을 따낸 레이프마-더용은 이번 대회 자신의 첫 금메달을 따내고 '멀티 메달리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가 다시 '조직력'으로 정상에 섰습니다.
8년 전 대표팀을 갈라놓았던 고의 충돌 의혹의 상처를 딛고, 최민정과 심석희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결승 막판 '밀어주고 내달리는' 합심 작전이 빛을 발했습니다.
한국은 19일(한국시…
이탈리아 알프스 산악 지역인 리비뇨에 다시 폭설이 내리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경기 일정에 차질을 줬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20일 …
숨 고르는 최민정
16일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우승으로 한국 스포츠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최민정(성남시청)이 이제 새로운 역사를 정조준한다.
최민정은 21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길리가 19일"두 번째로 맞춘 오륜기 금목걸이의 기운을 받아 두 번째 금메달을 꼭 따고 싶어요."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는 2025-2026시즌을 앞두고 부모님에게서 오륜기 모양의 금목걸이를 선물 받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
스페인의 오리올 카르도나 콜(31)과 스위스의 마리안 파통(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통해 데뷔한 산악스키 종목의 첫 남녀 챔피언에 올랐다.
콜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산악스키 코스에서 열린 남자 스프린트에서 …
캐나다에 7-10으로 패한 여자 컬링 대표팀
19일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
손흥민이 월드컵의 해 첫 공식전에서 1골 3도움을 맹폭하며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문턱까지 데려다 놨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
스웨덴 상대로 승리 거둔 여자 컬링
18일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1위를 달리던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