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컵 서울 경기에 쓰일 호크아이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테니스협회는 한국과 인도가 대결하는 데이비스컵 서울 경기에 '호크아이'의 실시간 라인콜 시스템(ELC Live)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라인 근처에 떨어진 공의 '인·아웃'을 사람이 …
'웰컴, 강원 베이비' 행사에 초청된 아기와 가족.
[강원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오랜 팬 부부의 아기에게 특별한 유니폼을 선물했다.
강원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웰컴, 강원 베이…
야구 전설 장훈 '다시 그때로'
일본 프로야구 통산 3085안타 기록의 주인공인 재일교포 야구 해설가 장훈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야구의 전설 '장훈' 소장품 기증식에서 현역 시절 유니폼을 입고 있다.
일본프로야구(NPB)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장훈…
일본야구 요미우리, 별세한 장훈 추모
[요미우리 자이언츠 구단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6세를 일기로 9일 별세한 재일동포 야구인 장훈(일본 이름 하리모토 이사오)씨를 경기 전 팬과 함께 추모했다.
요미우리는 10…
'600승까지 1승' 이강철 감독의 도전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wiz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프로야구 kt wiz가 3연승을 내달리며 이강철 감독에게 통산 600승을 선사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kt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
이재성(34, 마인츠)이 16년에 걸친 선수 생활을 마친 '선배' 지동원(35)에게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재성은 8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지동원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장문의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먼저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 나라에서 정말 치열한 시…
제주SK FC의 신인 공격수 유승재(18)가 미국 무대로 향한다. 제주SK는 9일 유승재가 손흥민(34)이 뛰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산하 LAFC2로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용인 태성FC U-18(태성고) 출신 유승재는 뛰어난 일대일 돌파 능력과 득점 지역에서…
"이제는 세계 1위를 지키는 게 더 쉽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를 100주 연속 지킨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자신감은 막연하지 않았다. 부상과 부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견제를 모두 이겨내며 쌓은 경험과 자신이 견뎌낸 훈련을 향한 믿음이 그 바탕에 있었다. 2026 아이치·…
축구 해설가 출신 신문선 명지대학교 초빙교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대표팀 지원단장을 맡았던 박항서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의 증언을 토대로 협회의 행정 체계를 강하게 비판했다. 신 교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
거스 히딩크(80) 감독이 2002 한일 월드컵 '오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벌써 24년 전 일이지만, 그는 한국 축구가 편파 판정으로 승리했다는 지적을 단호히 맞받아쳤다. 이탈리아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9일(한국시간) "히딩크와 여전히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한국과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