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방글라테러 사망자 국적 최종 확인, 이탈리아인 9명 숨져
07.02.2016
방글라데시 테러에서 이탈리아인 9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고 이탈리아 외무장관이 오늘(2일) 밝혔다. 파올로 젠틸로니 외무장관은 기자들에게 9명의 이탈리아인이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며 실종된 나머지 1명은 은신해있거나 부상자 틈에 섞여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외교부 “방글라테러 한국인 사상자 없다”
07.02.2016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음식점에서 벌어진 인질테러로20명이 숨진 가운데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최종확인됐다. 한국외교부는 조금 전(LA시간 오늘 아침 7시) 방글라데시 인질테러와 관련해방글라데시 정부 당국에 확인한 결과, 한국인의 피해는 없었다고 발표했다. …
실버레이크 저수지, 내년에 채워질 듯
07.02.2016
바닥이 훤히 드러나있는 실버레이크 저수지가 내년 여름쯤 지하수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LA수도전력국DWP는 지난 30일 미팅을갖고 폐수를 정화하고 지하수를 끌어와 지난해 여름부터 비어있던 실버레이크 저수지를 다시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수원은 식수용이 …
AP통신 “방글라테러, 한국인들도 피살”.. 대사관 확인중
07.02.2016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외교공관 밀집지역에 있는 음식점에서 벌어진 무장괴한의 인질 테러 때 한국인들도 살해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도 일간지 DNA 인터넷판과 AP 통신 등은 인도 정부측 소식통을 인용해 테러 희생자 20명 가운데 이탈리아인이 8명, 인도인이 1명이…
방글라데시, 인질 테러로 총 20 명 숨져 .. 한국인 없어
07.02.2016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외국공관 밀집지역 음식점에서 발생한 무장괴한들의 인질 테러로 일본인과 이탈리아인 등 총 20명이 숨졌다. 방글라데시 군의 나임 아슈파크 초우드리 준장은 기자회견에서 흉기에 난도질 당한 총20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초우드리 …
마리너스 이대호 시즌 11호 홈런 쏘아올려
07.01.2016
시애틀 마리너스의 이대호가 시즌 11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대호는 오늘(1일)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대호는2회 말 첫 타석에서 오리올스의 선발 케빈 가우스먼의 초구를 때려 안타로 출…
LA 다저스 선발 노리스 호투로 로키스에 승리
07.01.2016
LA 다저스가 선발 버드 노리스의 호투로 콜로라도 로키스에 승리했다. LA 다저스는 오늘(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5 - 0으로 승리했다. 오늘 경기는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버드 노리스의 첫 등판으로 주목을 받았다. …
류현진, 재활경기 호투, 6이닝 84개, 직구88마일
07.01.2016
류현진이 오늘 다저스의 A팀인 랜초쿠카몽가 퀘익스의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5 H, 3 K, 0 BB로 2점을 내주는 호투를 보였다. 투구수는 모두 84개. 그중 57개가 스트라익이었고, 직구 구속은 평균 88마일을 기록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선발 투수진의 잇따른 부상으로 어려움…
브라운 CA 주지사, 총기 규제 법안 6개 최종 서명
07.01.2016
전국에서 총기 규제가 가장 엄격한 캘리포니아 주의 총기 규제 법안이 더욱 강화됩니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오늘(1일) 탄약 구입자의 신원조회 의무화와 반자동 소총의 판매가 금지되는 등의 6개 총기 규제안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
LA한인타운에 '차이나 머니' 열풍 거세
07.01.2016
중국계 투자업체의 LA한인타운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LA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에 위치한 도산 안창호 우체국 건물이 최근 중국계 투자업체 손으로 넘어갔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5월 중국계 투자 개발업체가 한인 건물주로부터 1400만 달러에 이 건물 매…
방글라 한국대사관 “인질극 음식점에 한국인 없는 듯”
07.01.2016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음식점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인질극 피해자 가운데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다카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가 밝혔다.대사관의 이상수 영사는 "밤사이 교민회와 주재 기업 등을 상대로 연락이 끊기거나 이 식당에 간 사람이 있는지 조사…
독립 기념일 , 애완동물 실종 가장 많은 날
07.01.2016
독립기념일이 1년 중 ‘애완동물이 가장 많이 실종되는 날’로 나타나 견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LA시 동물보호국은 전국적으로 독립기념일에 애완동물 가출이 많은 대표적 이유로 ‘불꽃놀이’를 꼽았다. 동물보호국은 대다수의 동물들이 불꽃놀이에 …
LA 노숙자 문제 해결 위해 “12억 달러 공채 발행”
07.01.2016
LA시가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공채 발행안을 오는 11월 주민선거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LA시의회는 오늘(1일) 노숙자 셸터 건설 기금마련을 위해 공채 발행과 토지세 인상안, 2가지를 두고 막판까지 고심한 끝에 공채 발행안을 최종 주민투표에 부치기로 했다고 밝…
독립기념일 앞두고 불법 폭죽 판매업자 체포
07.01.2016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플러튼 지역에서 불법 폭죽 유통업자들이 적발됐다. 경찰은 인근 주민들의 신고로 어제(30일) 저녁 8시 30분쯤 한 차량을 멈춰세웠고 차량 내에서 불법으로 판매하던 천 파운드 정도의 폭죽을 발견해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집에서도 977파…
전국 교통사고 사망자수 크게 늘었다
07.01.2016
지난해 전국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도로교통안전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3만 5천 2백여명으로 1년 전보다 7.7% 증가했다. 자전거 사망자수는 13%, 보행자 교통사고는 10% 그리고 모터사이클 사고 사망자…
이전 10개
5931
5932
5933
5934
5935
5936
5937
5938
5939
59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OC 유명 해변서 또 ‘방울뱀’...이번엔 물속까지 들어갔다
2위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합의금 신청 시작
3위
CA 전역 비상사태 선포...“역대급 엘니뇨 온다”
4위
"잘 익은 포도, 사갈 곳이 없다"...CA 와인 농가의 ‘씁쓸한 수확’
5위
미 아파트 건물주들 ‘빚 시한폭탄’...렌트비로 불똥 튀나
6위
"공원에 저스틴 비버가?"...LA 맥아더파크서 깜짝 공연
7위
버뱅크 업주 은행 계좌서 2천 달러 빠져나가...“젤 송금한 적 없는데”
8위
“보험료 지원 끊기나?”… CA 보험 가입자, 체류 신분부터 확인하세요
9위
허리케인 '폴로' 5등급으로 커진다...남가주 해안 추가 피해 우려
10위
"팁 세금 줄어도 손님이 없다"...라스베가스 노동자 표심 주목
11위
CA 전기요금 평균 75달러 자동 차감...“신청 안 해도 받는다”
12위
ICE 총격으로 '도어대시' 배달 중이던 이민자 중태
13위
동물 구조단체서 고양이 500여 마리 발견...사체는 냉동고에
14위
“기내서 옆자리 남성이 음란행위” 신고했는데...“다시 옆에 앉으라 했다”
15위
CVS 웹사이트·앱 이용했다면 최대 10달러 받는다...지급 대상은?
16위
“지긋지긋해”…LA 노인요양시설서 직원이 총격, 동료 3명 부상
17위
한인타운 북쪽 윌셔센터서 발진열 집단발병...6명 입원
18위
“CA 서 이민 단속 작전 피해 입은 한인·아시안 급증”.. 커뮤니티 불안
19위
"비밀 협정 맺고 자금 지원"...미, 불체자 2만5천 명 제3국 추방
20위
“더치페이 하기 싫어서 연락 끊었다”...Z세대 절반이 경험
21위
"전원 객실 대기"...롱비치행 크루즈서 승객 추락
22위
돼지·소·염소고기 16만7천 파운드 리콜...“집에 있다면 확인하세요”
23위
“총기 허가에 아이패드 200대”…한인 전 셰리프국 2인자 뇌물 혐의 인정
24위
올해 초강력 엘니뇨로 45만명 사망할 수도...내년 더위는 '최악' 예고
25위
LA 가로등에 AI 감시카메라...차량 번호판까지 수집
26위
새벽에 차량이 주택 거실로 ‘쾅’...폰타나 주택 결국 거주 불가
27위
집 앞에서 놀던 6살 아들...아빠 사이버트럭에 치여 숨져
28위
병원 가다 교통체증에 갇혀...샌프란시스코 도로변서 아기 출산
29위
“물 한 잔 주세요”...LA 식당서 직원 가방 훔쳐 도주
30위
LA시, 저렴한 주택에 4억6,700만 달러 투입…‘맨션세’ 논란 속 역대 최대 지원
포토
벤틀리, 첫 전기차 SUV "토르칼" 공개…가격 3.1억원부터
유한양행 60년 인사 관례 깨지나…차기 사장에 관심
정치/경제
李대통령 "공소취소권 삭제" 요청에 여야 특검 놓고 재격돌 전망
李대통령, "개혁불변" 강조하며 코어 끌어안기…혐오중단 호소도
"국민 눈높이" 李대통령, 김승원 카드 "장고"…추석前 결단 주목
경기도, 21일 민주당과 예산정책 협의…현안 논의
모기지 금리 7% 돌파...2년여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대형마트의 납품업체 대금 지급 기한, 절반 수준으로 축소된다
與 "국힘, 이제 개헌 거부 명분없다…공소취소 논란도 일단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