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8월 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아프카니스탄의 한국인 인질 석방협상 시한이 LA시간 오늘 새벽 0시 30분으로 지난 가운데 탈레반은 인질 4명의 추가 살해를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2.아프카니스탄 정부군이 한국인 인질들을 구출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시작했다는 로이터 통신의 보도는 통상적인 작전에 …
7월 3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오늘 새벽 롤렌하이츠 지역에서 한인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려 한 명이 숨지고 다른 한 명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한편 숨진 남성은 20대 한인 이부경 씨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당일 친구 생일 모임에 참석했다가 이 같은 참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
7월 3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탈레반은 최종협상 시한을 LA 시간 내일 0시 30분으로 다시 정했습니다. 죄수 석방 요구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이 나오지 않으면 다른 인질들을 살해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2.아프카니스탄 정부는 탈레반과의 협상은 없다고 강조하며 탈레반의 요구사항인 인…
7월 30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미 연방 하원이 오늘 일본에 대한 위안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35분만에 채택된 이번 결의안은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일본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위안부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면서 미주 지역 한인들과 단체들은 감격에 겨운 모습입니다. …
7월 30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아프카니스탄 한국인 인질들 석방협상 시한이 이틀 더 연장됐습니다. 한국인 인질들은 아직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노무현 대통령이, 특사로 아프가니스탄에 급파돼 활동중인 백종천 청와대 안보실장에게 2∼3일 더 현지에 체류하며 한국인 인질 석방을 위한 노…
7월 2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한국 정부 협상단을 상대로 협상을 계속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프간 관리들은 탈레반 세력 내의 내분으로 인해 당초 제시했던 인질석방협상의 최종 협상시한이 무기한 연장됐습니다. 2.피랍 한국인 인질들에 대한 석방 요구 조건이 …
7월 2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LA카운티 힐 로즈 지역에서 30대 한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수사를 진행 중인 경찰은 원한에 의한 살인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남가주 지역의 카풀차선 이행법규를 놓고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가 서로의 입장이 달라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
7월 2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미국의 비자면제 확대 방안이 연방의회의 관문을 넘고 있어 한국의 비자면제가 내년 7월이나 8월에 현실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인의 미국 입국 비자 면제가 현실화 되면 한인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이 전망됩니다. 특히 여행업계나 부동산 업계의 활황세가 이어질 것…
7월 2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한국인 인질 임현주씨의 목소리가 공개됐습니다. 일부 인질들은 건강상태가 좋지 못해 의약품이 필요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2.배형규씨의 시신이 아프카니스탄 현지 주둔 한국부대에 인도됐으며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한국으로 운구될 예정입니다. 3.한국인 인질들…
7월 2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탈레반에 피랍된 한국인 인질 23명 가운데 배형규 목사가 무장 세력에 의해 살해됐음이 한국 외교통상부에 의해 공식 확인됐습니다. 배형규 목사의 사망이 공식 확인되면서 LA한인사회도 큰 슬픔 속에 빠진 가운데 한인들은 남은 피랍자들이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
7월 2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아프카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이 한국인 인질 23명 가운데 남성 1명을 총격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살해된 채 발견된 인질은 올해 42살인 분당샘물교회 청소년부 배형규 담임 목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탈레반 포로들과 맞 교환될 예정이었던 8명의 한국인 인…
7월 24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인 23명 가운데 8명의 석방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탈레반측은 요구사항이었던 수감돼 있는 8명의 죄수들의 명단을 협상단측에 전달했습니다. 2.탈레반측의 추가 협상시한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연장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정부 …
7월 24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취업이민 패티션 I-140의 서비스가 무기한 중단 조치됐습니다. 천 달러의 추가비용으로 이뤄지던 급행서비스도 이민국의 재개 발표가 있을 때까지 불가능해졌습니다. 어제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불법 택시를 운행하던 한인기사가 부도난 개인수표를 건넸다는 이유로 한인 …
7월 23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최근 들어 한인은행들의 실적이 저조하면서 다른 커뮤니티 은행들을 이용하거나 상업용 부동산 등에 투자하는 한인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올림픽길의 일방통행을 추진하는 LA 카운티 수퍼바이저가 부분 일방통행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7월 2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한국인 인질 23명을 붙잡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이 인질 석방을 위한 협상시한을 24시간 다시 한번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2.한국인들을 납치한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부와의 협상에 실패하자 한국 정부와의 직접 대화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정…
이전 10개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2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3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4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5위
팜데저트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혐의로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6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7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8위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9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10위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11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12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13위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14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15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16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17위
악취·쥐 들끓던 보일하이츠 창고...음식물 쓰레기 처리 완료
18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19위
헐리웃 세븐일레븐서 간식 사다가 날벼락..여성 목 졸려 ‘의식 잃어’
20위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21위
검은 연기 치솟고 차량 충돌...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22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23위
포켓바이크 몰려다니며 난폭운전...부모까지 체포
24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25위
제78회 에미상 오늘 LA서 개막…‘제퍼디!’ 7연패 도전·100세 애튼버러 최고령 수상 주목
26위
관세전쟁 이어 환율까지...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
27위
“노동절 연휴 LAX 월요일까지 북적…국내선 2시간·국제선 3시간 일찍
28위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29위
“프랑켄슈타인이 탭댄스를?”…LA서 온 가족 할로윈 인형극
30위
"SNS 보고 절벽서 점프"...10대 척추뼈 6곳 골절
포토
늘어나는 CA 노숙 영유아..파악·지원체계는 여전히 부족
LA ‘스트리트 테이크오버’와 전쟁…700명 몰리자 150명 경찰 투입
로컬
“알고 보니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말리부 싱크홀에 주택 5채 ‘출입금지
LA ‘스트리트 테이크오버’와 전쟁…700명 몰리자 150명 경찰 투입
OC 하늘 뒤덮은 주황색 연기...화학물질 누출로 한때 실내 대피령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배스시장, TV토론 잇단 거부…라만 시의원 “유권자 앞에 나서라” 압박
LA 시 패스트푸드 종업원 보호 확대…업주들은 ‘부담 커진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