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A조 3위로 밀려난 한국 축구대표팀이 32강 진출권 경쟁에서 한 계단 더 밀려났다.
에콰도르가 '전차 군단' 독일을 상대로 예상 밖의 짜릿한 역전승을 일구며 한국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E조 3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에콰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
체코 골잡이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에 실패하자 서른 살의 비교적 이른 나이에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시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로 나의 국가대표 여정은 끝났다"고 밝혔…
다시 뛰는 한국 선수들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에 패해 32강 합류를 위해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5일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자력으로 확정하지 못해 원치 않던 기다림에 들어간 홍명보호가 베…
취재진 질문 답하는 홍명보 감독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5일"뒤숭숭한 적은 없었다. 2014년 브라질 대회 때는 이것의 50배 정도는 어려웠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팀 내부에 특별…
일본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과 '장군멍군'을 외치고 비기면서 무패행진(1승 2무)으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일본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 대회 조별리그 F조 3차전 최종전에서 1-1로 비겼…
호주와 파라과이가 비겨 승점을 나눠 가지는 바람에 한국은 32강 진출을 다투는 조 3위끼리의 경쟁에서 다시 한 계단 내려앉았다.
호주와 파라과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괴로워하는 손흥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4일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졸전 끝에 조 3위에 머문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하루 만에 크게 쪼그라들었다.
26일(한국시간) 열린 세 개 조(D, E, F조)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조 3위가 …
'충격'
한국 축구 대표팀 이강인이 24일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기다려봐야 하는 처지에 놓인 뒤 실력이 부족했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강인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