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문화원이 타인종들과 함께 설맞이 행사를 갖는다. LA한국문화원은 내일(24일) 저녁 6시 문화원에서 다문화연합회와 함께 '2017 설맞이 민속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세종학당 수강생들은 물론학생들의 가족과 친지들까지 초청해 한국 고유 명절인 설의…
텍사스 주에서 한인 윤락여성 2명이 검거됐다. 카메론 카운티 검찰은 할링젠 지역 1601 이스트 헤리슨 애비뉴에 위치한 VIP 스파를 급습해 조사를 벌인 긑에 올해 40살된 은하 풀러씨와 54살된 숙자 델란시씨 등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은하씨는 매춘 혐의가 숙자씨…
상당수의 LA 주민들이쥐, 바퀴벌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2년 마다 전국 대도시권을 대상으로 주택 조사를 실시한 결과지난 2015년 기준 ‘LA-롱비치’는집 안에서 바퀴벌레를 본 가구 수가 7위에 달했다.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는 15%가…
어제 남가주 일부 지역에서는 강우량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남가주 지역 가운데서도 롱비치 지역에 어제 가장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어제 롱비치 공항 인근 무려 3.97인치의 비가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5년 강우량 최고기록, 3.75인치를…
류현진이 '2017년 부활'을 목표로 정하고 한국시간 25일 미국으로 떠난다. 류현진의 한국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오늘(23일) "류현진이 재활스케줄을 마치고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입국할 때도, 한국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남가주 지역 2만 가구 이상이 오늘 정전 사태로 불편을 겪었다. LA수도전력국 DWP는 오늘 폭우의 영향으로 LA지역 만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남가주 에디슨사도 LA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그리고 벤추라 카운티 만 3천여 가구에서 정전 사태가 …
남가주에 오늘 하루 종일 쏟아진 폭우로 인해 곳곳에서는 침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오후2시 15분쯤 침수돼 폐쇄됐던 카슨 지역 223가 인근 110번 프리웨이는 이 시간 현재(저녁 6시 30분)까지도 여전히 양방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