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9월 30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조지 부시 대통령이 오늘 연방의회에 구제금융법안에 대한 통과를 강력하게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구제금융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연방의회 지도자들과 계속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백악관과 연방의회가 새로운 구제금융방안을 모…
9월 29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연방 하원이 예상외로 7천억달러의 구제금융 법안을 228대 205로 부결시키면서 미국 사회가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 2.이에 따라 부시 행정부가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데 필요한 이번 주말까지가 세계금융시장에 그야말로 마(魔)의 일주일이 될 것으로 …
9월 2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7000억 달러의 구제금융안이 주말 동안 협상 끝에 월요일 증시개장 이전인 일요일 저녁에 최종 타결될 가능성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법안 통과가 임박하다고 말했습니다. 2.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와 공화당 존 메케인 후보가 어제 미시시피 대학에서 첫 …
9월 26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부시 대통령은 어제 정치지도자들이 구제금융계획에 대한 합의도출에 실패함에 따라 시장 불안감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2.한편 의회는 부시대통령의 성명 발표직후 합의도출을 위한 협상을 재개했으며, 다음 월요일전까지는 타결될 것으로 …
9월 2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백악관 회동에서 합의 도출에 실패한 구제금융안에 대해 연방의회가 여전히 협상을 진해하고 있습니다. 연방상원 민주당 해리 리드 대표는 아직도 공화당과의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2.조지 부시 대통령이 오늘 아침 구제금융법안의 조속한 의회 통과…
9월 25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조지 부시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존 매케인 두 대선후보와 회동을 가졌으나, 7천억 달러 구제금융안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2.그러나 의회 지도자들은 이에 앞서 7천억 달러의 공적자금 가운데 절반만 승인하고 나머지는 표결을 거쳐 집행하는 방…
9월 2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연방정부가 제안한 구제금융법안이 연방의회 내에서 대폭 손질돼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제금융자금 7,000억 달러도 일시불이 아닌 분할로 지원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2.조지 부시 대통령은 오늘 대선후보와 연방의회 양원, 양당 지도부를 초청해 경…
9월 24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한미 양국은 오늘 한국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과 관련한 실무협상을 타결지음으로써 예정대로 내년초부터 무비자 입국이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2.이에 대해 미주 한인 사회는 많은 한국인들의 미주방문이 현재의 경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일…
9월 24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연방정부가 내 놓은 구제금융법안에 대해 졸속 결정됐다는 논란 속에 연방의회 내에서 예상보다 강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방정부 원안이 수정돼 처리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경제 전문가들은 구제금융법안의 단점을 보완 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고 주…
9월 2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연방정부가 제출한 구제금융방안엔 주택소유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이 포함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시각 연방의회에서는 이번 구제금융법안에 대한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2.일부 경제학자들이 구제금융방안에 본질적인 결함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
9월 23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미국의 금융위기 파장이 세계로 확산된 가운데 유엔에 모인 세계의 지도자들이 금융위기에 공동 대응할 것을 잇달아 촉구하고 나섰다. 2.벤 버냉키 FRB 의장은 7천억달러의 구제금융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을 경우 실업률 상승과 주택압류의 증가 등으로 경기침체…
9월 22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부시 행정부와 연방의회가 7천억달러 규모의 구제금융 법안 내용을 일부 수정하는데 합의함에 따라 빠르면 이틀 후 법안 통과가 예상된다. 2.합의된 수정안은 의회의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주택담보대출자들에 대한 보호장치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3.그러나 뉴…
9월 2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미국 연방정부의 7,000억 달러 규모 구제법안이 연방의회 통과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다수당인 민주당은 납세자들과 압류 위기에 처한 주택보유자 대책, 금융기관 경영자에 대한 책임 강화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연방정부가 국민의 세금을 이용해 구제금융에 …
9월 19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 조지 부시 대통령은 오늘 대국민 성명을 내고 금융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사상 최대규모의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전례없는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초당적 대처를 당부했다. 2. 헨리 폴슨 재무장관도 기자회견을 통해 수천억달러의 공적자금이 소요되는 고강도 금융대책을…
9월 1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조지 부시 대통령이 잠시전 미국 내 금융위기와 관련한 연방정부의 입장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공적자금을 이용해 금융위기의 핵심인 부실화된 모기지를 정상화 시킨다는 내용입니다. 2.연방정부가 금융위기해법을 담은 종합대책계획을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수 천…
이전 10개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에어프레미아 초특가 프로모션... LA-인천 왕복 932달러
2위
114년 된 남가주 코카콜라 생산 공장 문 닫는다
3위
CA 블랙잭 등 '플레이어 대 딜러' 게임 금지 추진... 커머스·벨가든스 강력 반발
4위
"중국 비밀 스파이였다"...아케디아 시장 사퇴
5위
"LA 유명 식당들, 쥐·해충 위생 위반으로 영업정지"
6위
BBC가 선정한 73년 전통 라멘 전문점 ‘GOMEN’이 미국에?
7위
글렌데일 “돈 찾아가세요”... 60일 지나면 시 소유
8위
연방 정부, 메디칼(Medi-Cal)에 13억 달러 지원 중단
9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10위
LA다운타운서 천만 달러 상당 '가짜 명품' 무더기 적발
11위
H-1B 최저임금 30% 인상 추진... 취업비자 문턱 더 높인다
12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13위
트레이더조 여름용 ‘미니 보냉 토트백’ 20일 출시
14위
LA 콘도 거래 ‘20년 만에 최저’… 높은 금리·HOA 비용에 시장 냉각
15위
강화된 비자 규제에...미 대학 신입 유학생 '뚝'
16위
젠슨 황 “AI 시대, 지금이 커리어 시작 최적기"
17위
앨라배마주서 24살 한국 국적 남성, 아동성범죄 혐의로 체포
18위
줄어든 LA 촬영에 관련 업체 잇따라 폐업
19위
CA 4명 안데스 한타바이러스 모니터링 .. “대중 위험 매우 낮아”
20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21위
LAUSD 한인학생, 세계적 권위 Fischoff 챔버 음악 콩쿠르 주니어 부문 우승
22위
'토마토계의 페라리' 진품 논란...CA서 집단 소송
23위
트럼프 행정부 초강경 이민정책 집행자들 잇달아 사퇴
24위
웨이모, LA 프리웨이 사고 피해가는 영상 화제
25위
베세라, 힐튼 제치고 지지율 1위..CA주지사 선거 판세 ‘요동’
26위
트럼프, 베이징 도착…2박3일 국빈방문 돌입
27위
전 여친에 흉기 수차례...할리우드 배우 '최대 종신형'
28위
할리우드 보울 공연 티켓 1달러 특별 판매.. 가구당 최대 4장
29위
캘리포니아 주지사 마지막 TV토론… 베세라에 공세 집중
30위
시카고서 30대 한인 우버 기사 총격 사망... 10대 승객과 함께 숨져
포토
OC 고교생 절반 최대 1,500달러 장학금 수혜 자격... 신청 시작
LA 카운티, 지역 계획국 사칭한 스캠 이메일 주의 당부
로컬
현대 자동차 LA 공립도서관에 25,000 달러 기부
OC 학생 친환경 교육 ‘제로 웨이스트’ 출범 .. 환경 보호 교육 강화
CA 주택보험 또 인상... 91만 가구 부담 커진다
LA 시 일대의 요식업소들 어려워진 상황으로 운영난
LA 카운티, 지역 계획국 사칭한 스캠 이메일 주의 당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서부지회 18대 신효섭 회장 취임
LA 10지구 헤더 헛 시의원 “한인 여성 리더들, LA 지역사회에 큰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