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12월 2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불경기 침체속에 빠진 미국경제가 막대한 구제금융과 경기부양책으로 내년 하반기에는 회복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남가주 한인경제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봉제업계가 내년 내수시장에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해외의류수입이 급감하면…
12월 2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외환은행 LA 법인이 신용장 개설 한인업체의 부도로 인한 2,000만 달러의 손실로 인해 한국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을 전망입니다. 한국 외환은행본점은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까지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2.구제금융을 받고 있는 대형은행들이 경영진에 거액의 봉…
12월 20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연방정부가 제너럴모터스와 크라이슬러에 최대 174억 달러를 지원키로 했으나 자동차 업체 파산 공포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2.연방정부가 차압위기에 몰린 주택소유주들을 구제하기 위해 마련한 구제프로그램이 실제 이용자가 없어 실패한 …
12월 1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백악관이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회생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구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크라이슬러와 제너널 모터스에 낮은 이자로 174억 달러를 대출하는 내용입니다. 2.새해 1월 18일부터 영주권자들도 입국심사에서 지문과 얼굴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연방 국토안보부…
12월 1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올 한해 미국정부는 180만명에게 영주권을 발급하고 110만명에게 시민권을 부여한 반면 32만명을 추방조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숙자에 대한 무차별적 인권침해 행위가 완화될 전망입니다. 앞으로 거리에서 잠자고 있는 시민에게 접근해 무차별적으로 펼쳤던 노숙자 …
12월 18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미 연방정부가 신용카드사의 높은 이자 등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에 나섭니다. 지불이 이월된 대금에 대해서 전달의 금리를 소급 적용하는 것도 금지했습니다. 부동산침체에 이은 경제 한파의 여파가 주택거래시장에도 크게 미쳤습니다. 차압이나 숏세일 그리고 연체 등…
12월 18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한나라 당은 민주당의 회의장 진입을 차단한 채 외교통상위원회에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을 단독으로 상정했습니다. 회의는 3분만에 끝났고 비준동의안은 법안심사소위원회로 넘겨졌습니다. 2.민주당은 한나라당의 일방적인 법안상정에 대해 불법적으로 자행한 비…
12월 1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남가주 지역이 겨울 폭풍권에 들어가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또 일부 산간지대에는 폭설이 내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의 통행이 전면 폐쇄됐습니다. 버락 오바마 차기 대통령이 경기부양책의 규모를 대폭 늘려 오는 2010년부터 미국경제를 회복시킨다는 경제 …
12월 1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사상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제로금리 수준으로 내렸습니다. 또 직접 통화공급에 나서는 양적완화 정책도 공식 선언했습니다. 2.금융기관들은 양적완화 정책으로 직접 유동성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고 가계와 기업 대출을 촉진시키는 효과도 예상되…
12월 1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오바마 차기 행정부에서 교육개혁을 주도할 연방 교육부장관에 아니 던컨 시카고 교육감이 지명됐습니다. 어떤 교육개혁이 추진될 지 주목됩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융시장을 구하기 위해 배수진을 쳤습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금리를 0~0.25%낮추고 장기물 국…
12월 1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오늘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발표합니다. 미국의 기준 금리가 사상최초로 0% 대로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2.백악관이 긴급구제금융 재원에서 자동차 3사에 대한 지원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각에선 파산보호신청을 …
12월 1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남가주 지역이 겨울철 폭풍우 영향권에 들며 어제 밤부터 LA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당국은 오늘 하루 종일 최대 3인치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요바린다 지역 등 산불이 발생했던 지역에…
12월 1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LA한인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전직 한인회장들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전직 회장들은 사무국 기능의 정상화와 함께 한인회의 회계처리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말 쇼핑이 본격화되면서 신분도용 범죄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상당수의 한인들도 …
12월 1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어제 하원에서 통과된 자동차업계 지원법안이 상원에서 장벽에 부딪혔습니다. 상원은 노조의 추가 양보를 반영하는 조건으로 막바지 절충을 벌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가 강력한 온실가스 규제안을 승인했습니다. 지역 주민의 생활방식과 전력 생산방법 등에 큰 변…
12월 1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미국 내 자동차 업계에 140억 달러를 긴급 지원하고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요구하는 자동차업계 지원법안이 연방하원에서 승인됐습니다. 하지만 연방상원 통과 가능성은 아직까지 불투명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2.LA 한인타운 내 방글라데시 타운 설립추진 계획이 …
이전 10개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에어프레미아 초특가 프로모션... LA-인천 왕복 932달러
2위
114년 된 남가주 코카콜라 생산 공장 문 닫는다
3위
CA 블랙잭 등 '플레이어 대 딜러' 게임 금지 추진... 커머스·벨가든스 강력 반발
4위
"중국 비밀 스파이였다"...아케디아 시장 사퇴
5위
"LA 유명 식당들, 쥐·해충 위생 위반으로 영업정지"
6위
BBC가 선정한 73년 전통 라멘 전문점 ‘GOMEN’이 미국에?
7위
글렌데일 “돈 찾아가세요”... 60일 지나면 시 소유
8위
연방 정부, 메디칼(Medi-Cal)에 13억 달러 지원 중단
9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10위
H-1B 최저임금 30% 인상 추진... 취업비자 문턱 더 높인다
11위
LA다운타운서 천만 달러 상당 '가짜 명품' 무더기 적발
12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13위
트레이더조 여름용 ‘미니 보냉 토트백’ 20일 출시
14위
LA 콘도 거래 ‘20년 만에 최저’… 높은 금리·HOA 비용에 시장 냉각
15위
강화된 비자 규제에...미 대학 신입 유학생 '뚝'
16위
젠슨 황 “AI 시대, 지금이 커리어 시작 최적기"
17위
줄어든 LA 촬영에 관련 업체 잇따라 폐업
18위
CA 4명 안데스 한타바이러스 모니터링 .. “대중 위험 매우 낮아”
19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20위
앨라배마주서 24살 한국 국적 남성, 아동성범죄 혐의로 체포
21위
'토마토계의 페라리' 진품 논란...CA서 집단 소송
22위
LAUSD 한인학생, 세계적 권위 Fischoff 챔버 음악 콩쿠르 주니어 부문 우승
23위
트럼프 행정부 초강경 이민정책 집행자들 잇달아 사퇴
24위
웨이모, LA 프리웨이 사고 피해가는 영상 화제
25위
베세라, 힐튼 제치고 지지율 1위..CA주지사 선거 판세 ‘요동’
26위
트럼프, 베이징 도착…2박3일 국빈방문 돌입
27위
전 여친에 흉기 수차례...할리우드 배우 '최대 종신형'
28위
할리우드 보울 공연 티켓 1달러 특별 판매.. 가구당 최대 4장
29위
시카고서 30대 한인 우버 기사 총격 사망... 10대 승객과 함께 숨져
30위
캘리포니아 주지사 마지막 TV토론… 베세라에 공세 집중
포토
현대 자동차 LA 공립도서관에 25,000 달러 기부
OC 고교생 절반 최대 1,500달러 장학금 수혜 자격... 신청 시작
로컬
LA 시 일대의 요식업소들 어려워진 상황으로 운영난
LA 카운티, 지역 계획국 사칭한 스캠 이메일 주의 당부
OC 학생 친환경 교육 ‘제로 웨이스트’ 출범 .. 환경 보호 교육 강화
LA 10지구 헤더 헛 시의원 “한인 여성 리더들, LA 지역사회에 큰 기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서부지회 18대 신효섭 회장 취임
CA 주택보험 또 인상... 91만 가구 부담 커진다
현대 자동차 LA 공립도서관에 25,000 달러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