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살인죄로 종신형을 살던 미 프로풋볼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전직 선수 애런 에르난데스가 오늘(19일) 오전 교도소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에르난데스는 지난주 2건의 살인 혐의 중 한 건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은 지 닷새 만에 자살해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
USC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70대 한인 노인이 실종됐다. 가족들에 따르면 올해 78살의 헨리 윤(한국이름 : 윤화시) 할아버지는 어제(18일) 오후 3시쯤 버몬트 애비뉴와 37가 플레이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나간후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헨리 윤 할아버지는 치매 증…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시민단체가 설립한 명예의 전당에 한인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클리블랜드 국제 명예의 전당'(Cleveland International Hall of Fame) 이사회는 전 클리블랜드 한인회장인 70살 김승규(샘 김) 씨를 2017 헌액 대상자 6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명예의 전당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