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투표는 아니지만,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들이 뽑은 대통령도 문재인이었다. 한국 YMCA전국연맹(전국연맹)은 제19대 대선 본 투표가 열렸던 9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치른 ‘모의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당선인이 총 5만 천 715표 중 2만245표를 얻어 39.14…
개표율이 과반(60%)을 넘은 현재(한국시간 10일 새벽 1시)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266만여표 이상 차이를 보이며각각 39.6%와 26.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지상파 3사가 발표한 출구 조사 결과(문재인 41.4%, 홍준표 23.3%,안철수 21.8%)와 어느 …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실시됐다.KBS와 MBC, SBS 등 방송3사가 문 후보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예측한 가운데 문 후보도 개표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문 후보는 곧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 수락…
자유한국당 당사에 홍준표 후보가 도착했다.[홍준표 / 자유한국당 후보 : 보니까 한 10%가 줄어서 8, 9% 되어 있는데. 여하튼 이번 대통령 선거 나중에 개표가 끝나 봐야 알겠지만 출구조사가 사실이라면 자유한국당을 복원하는 데 만족을 하겠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수용…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오늘 밤 11시(LA시간 아침 7시) 침통한 심정으로 여의도 당사를 빠져나와 자택으로 향했다. 홍 후보의 "한국당을 복원하는데 만족하겠다"는 발언에 대한 잇단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다문 채 자리를 떴다. 홍 후…
제19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전국적으로 300만표를 얻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9일 오후 11시 22분 현재 (LA시간 9일 아침 7시 22분) 전국 개표율은 23.6%를 나타내고 있다.문 후보는 전북에서 63.2%를, 광주에서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