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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바부터 놀웍까지 추격전..용의자 2명 체포
08.22.2017
어젯밤 다이아몬드 바부터 놀웍까지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용의자 두 명이 체포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추격전은 어젯밤 10시30분쯤 다이아몬드 바 지역 그랜드 애비뉴 부근 60번 프리웨이에서 시작됐다. 과속으로 달리던 용의차량은 어젯밤…
신혼부부 살인사건 용의자 유미선씨 무죄 주장
08.22.2017
신혼부부 살인사건의 용의자, 유미선씨가 '무죄'를 주장했다. 데이비드 백 변호사는 지난달 30일 남편 성태경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해 1급 살인혐의로 체포된 올해 26살 유미선씨가 어제 진행된 인정신문에서 관선 변호사를 통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필라델피아 교외서 열차 충돌...42명 부상
08.22.2017
필라델피아 교외에서 열차가 충돌해 42명이 다쳤다.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동부 시간으로 오늘 새벽 0시 15분쯤 펜실베니아 주 어퍼다비에 있는 69가 터미널에서 노리스타운 행 고속열차가 정차해 있던 빈 열차와 부딪쳤다. 현지 당국은 이번 사고로 고속열차에 타고 있던…
미 해군 "실종 수병 시신 폐쇄 격실서 확인"
08.22.2017
유조선과 충돌한 존 S. 매케인함의 실종 수병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함정의 폐쇄된 격실 등에서 발견됐다. 스콧 스위프트 미국 태평양함대 사령관은 싱가포르 창이 해군기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체의 폐쇄 격실에 들어간 잠수부들이 일부 시신의 위치를 확인했다고 …
미 국방 "IS, 사면초가...끝까지 저항할 것"
08.22.2017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라크 바그다드를 예고 없이 방문했다. 매티스 장관은 현지에서 기자들을 만나 IS는 이라크와 시리아 국경 지대에서 좁혀드는 포위망에 사면초가 신세라며 IS의 시대는 확실히 종말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티스 장관은 다만, IS가 바…
중국 "미 추가 파병, 아프간 안정에 도움 되길"
08.22.201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에 미군을 추가로 파병하기로 발표한 데 대해 중국은 이번 결정이 아프가니스탄의 안정과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아프간 추가 파병 결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중·러 외교라인 회동... "한반도 관련국 자제해야"
08.22.2017
북한과 미국의 갈등으로 한반도 긴장이 지속하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의 고위급 외교 라인이 베이징에서 만나 북한과 미국, 한국을 겨냥해 자제를 촉구했다.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는 어제 베이징을 방문한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과 만나 한반도 …
미 군축대사 "북한 위협 대응, 트럼프의 최우선 순위"
08.22.2017
유엔군축위원회에 파견된 미 대사는 점증하는 북한의 위협에 맞서 미국과 우방을 보호하는 일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우선 순위라고 밝혔다. 로버트 우드 군축 담당 대사는 유엔 후원으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미국은 가능한 모든 역량을 동원할…
[2보] 베벌리힐스 개스관 밀봉.. 피해 없어
08.21.2017
오늘(21일) 베벌리힐스 고급 주택가에서 천연개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소방대원들은 오늘(21일) 오후 1시 50분쯤 1000블락 릿지데일 드라이브로 출동했다. 베벌리힐스 경찰은 공사중이던 인부가 작은 개스관을 실수로 끊어버렸다…
존슨앤존슨, 난소암 환자에 4억 1,700만 달러 배상해야
08.21.2017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의 베이비파우더, 자녀들에게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최근 전국적으로 해당 제품이 난소암을 유발한다는 점을 인정하는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있습니다. LA에서도 그동안 긴 소송전이 이어져왔는데요. LA수피리어코트…
LA 지역서 ‘Paint Gun’ 범죄급증!
08.21.2017
LA 에서 인기 레저 스포츠 ‘서바이벌 게임’에서 사용되는 ‘페인트 건(Paint Gun)’이 범죄에 유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들어 ‘페인트 건(Paint Gun)’에 피격된 피해자 수는 지난해보다 무려 190%가까이 급증하는 등 주민들의 일상을 위협하는 수준에 …
[속보]
베벌리힐스 개스 유출.. 주민 대피
08.21.2017
베벌리힐스 경찰이 한시간 전쯤(오늘 오후 2시 20분) 1000 블락 릿지데일 드라이브에서 천연개스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 일대 주민들은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대피할 것이 권고됐다.
OC 다나포인트..900갤런 폐수 유출로 폐쇄
08.21.2017
오렌지카운티 다나 포인트 항구에 900갤런의 폐수가 유출됐다. 이에따라 다나 포인트 항구 베이비 비치, 유스 와 게스트 부두 등 서쪽 분지에서 북쪽 구간이 모두 폐쇄됐으며 부두 A-C 까지 출입도 모두 차단됐다. 남가주 해안 수도국은 현재 폐수 제거 등 방제 작…
오늘의 증권소식 (8월 21일)
08.21.2017
주식시장은 오늘도 상승반전과 하락반전을 반복했지만 제대로 반등하지 못하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리고 유가도 하락한 상태에서 위축된 투자심리는 특별히 나아지지 않았다. 초반부터 강세와 약세를 넘나들기 시작한 장은 개장내내 보합수준에 머물…
실리콘벨리 비싼 렌트비..캠핑족 늘어
08.21.2017
부촌으로 꼽히는 실리콘밸리 일대 천정부지로 치솟는 렌트비로 주민들이 길거리에 내몰리면서 캠핑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팔로알토 지역 엘카미노 도로변에는 캠핑카 RV 차량 30여대가 줄지어 주차돼있다. 아파트 렌트비를 감당할 수 없는 주민들이 중고 캠핑카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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