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부와 중부 지역에 폭설과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워싱턴 DC와 주변 지역을 포함하는 동부 지역에 폭설이 내리는 등 전역에서 폭설과 한파로 최소 5명이 목숨을 잃었다. 2. 미국의 제 47대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오늘 연방의회에서 공식 인증됐다. 4년전 의…
1. 동부와 중서부에 북극한파가 몰아치면서, 최대 시속 50마일의 강풍과 함께, 눈폭풍과 폭설로 대부분 지역이 얼어붙으며, 일상 생활이 사실상 마비되고 있다. 2. '블레어'로 명명된 이번 겨울 폭풍으로, NJ, KS, MO, KY, VA, WV, AR주 등엔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정전, …
1. 전국에 북극 한파가 밀어닥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독감과 코로나19,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등 각종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전국 독감 환자 수는 최소 530만여 명이며 이 가운데 6만 3천명이 입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2. 도널드 트럼…
1. 새롭게 출범하는 119대 연방하원이 오늘 임기 2년의 의장을 선출했다. 공화당에서 3명의 이탈표가 나왔지만 막후 설득 끝에 전임 마이크 존슨 의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2.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미국은 능력 있고 스마트한 인력이 필요하다며 지지자들 가운데 찬반…
1. 남가주 한인 단체와 회사들이 신년 하례식과 시무식을 갖고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 2025년 새해엔 한인 커뮤니티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다 함께 힘쓸 것을 다짐했다. 2. 제119대 연방 의회가 오늘 개원한다. 공화당이 상하 양원 다수당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최초…
1. 오늘 새벽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즈 중심가에서 차량 돌진으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15명이 숨지고 3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2. 뉴올리언즈에서 발생한 사건의 범인은 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망했다. FBI는 범인의 소지품 중…
1. 2025년부터 미국 내 21개 주에서 최저 임금이 인상된다. 캘리포니아 주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16달러 50센트로 인상된다. 2. 새해 연방하원 다수당인 공화당 내 마이크 존슨 하원의원장 재선출을 두고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강경 보수파들의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
1. New Year’s Eve 행사가 오늘 밤8시부터 LA다운타운 글로리아 몰리나 그랜드파크에서 열린다. 서부 지역에선 가장 큰 전야 행사로, 아트쇼로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2. 한편 NY 타임스퀘어에선 오늘 밤 자정에 수백만 명이 모인 가운데, 전통의 New Year’s Eve b…
1.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공화당 진영내 고학력 이민자 확대안 찬반 논란에 대해 찬성 지지 입장을 분명히 했다. H-1b 비자 확대가 기정사실로 여겨지며 합법 영주권 제도 개편으로도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2. 톰 호만 신임 국경 총수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
1. 지난 토요일, 한국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착륙 사고로, 탑승자 181명 중 179명이 숨지고 2명 만이 생존했다. 한국에서 발생한 가장 큰 항공기 참사로 기록됐다. 2. 새떼와의 충돌에서 비롯됐을 가능성도 제기됐고, 동체와 충돌한 활주로 시설물 …
1. 연방 재무부가 내년(2025년) 1월 국가부채가 법적 한도에 도달해 특별조치 시행에 들어가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연방 재무부는 국가 부채가 법정 한도에 도달할 경우 공공 분야 투자를 미루거나 정부가 보유한 현금으로 급한 곳을 돌려막는 일종의 특별조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