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전 같은 기간 보다 2.9% 상승했다. 최근 5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지표가 에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확인되며 시장은 안도했다. 2. 12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혼조세를 보임에 따라 기준금리 동결이 당분간 이어…
1.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43일 만에 내란 혐의로 체포돼, 10시간 40분간 공수처에서 조사를 받고, 서울구치소에 구금됐다. 공수처는 체포시한인 48시간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2. 윤석열 대통령은 조사받는 동안 줄곳 진술을 거부했으며, 조사 종료 …
1.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취임 첫날 무려 100개의 행정명령을 발동할 것으로 예고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 정책과 에너지 정책을 정반대로 뒤집는 조치가 핵심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2. 조 바이든 대통령이 베네주엘라 60만명, 엘살바도르 23만명 이민자들의 임…
1. LA의 대형산불 중 팰리세이즈산불은 14%, 이튼산불 33%, 허스트산불 95%로 진화율이 늘면서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오늘 밤부터 또다시 강풍이 예보돼,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 이번 산불로 사망자가 모두 24명으로 늘었고, 실종도 16명이 보고됐다. 팰리세…
1. 퍼시픽 팔리세이즈에서 발생한 팔리세이즈 산불 전소 면적이 22,661에이커로 확대됐고 진화율은 11%로 개선됐다. 알타디나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 전소 면적은 14,117에이커, 진화율은 15% 보이고 있다. 2. 웨스트 힐스에서 발화한 케네스 산불로 1,052에이커, 진화율 80%, 실…
1. LA 카운티에서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늘고 있다. LA 카운티 검시 당국은 펠리세이즈 산불로 최소 5명이 숨지고 이튼 산불로 최고 6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했다. 2. 펠리세이즈 산불은 현재까지 20,400에이커를 태우고 진화율은 8%를 5,3…
1. LA지역의 동시 다발 대형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가 10명으로 늘었으나,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9,000개 이상의 주택과 건물이 파손, 또는 소실되었으며 최소 13만 명이 대피 명령을 받았다. 2. 적색경보는 오늘도 계속되는 가운데, 일요일부터 다시 바람이 강해지고, …
1. LA 서쪽인 칼라바사스와 웨스트 힐 지역에서도 새로운 산불이 보고됐다. 소방 당국은 산불이 발생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강제 대피령을 발령했다. 2. 펠리세이즈 산불은 현재까지 17,200에이커 이상을 태웠고 진화율은 여전히 0%를 기록하고 있다. 펠리세이즈 산불로 최소 1,…
1. 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6곳으로 늘었다가, 엔시노 지역의 우들리산불이 진화돼 지금은 5곳으로 줄었다. 사망자는 5명, 2천개의 주택과 건물이 소실되고, 13만 명이 대피 중이다. 2. 우선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팰리세이즈 산불은 17,234에이커로 확산되면서, 산타…
1. 현재 LA 카운티 지역 내 3곳에서 산불이 발생해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어제 아침부터 발생한 펠리세이즈 산불은 현재까지 15,800에이커 이상을 태우며 1000동 이상의 주택과 건물 등을 전소시켰고 진화율은 0% 이다. 2.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파사데나 북쪽 산간지역에서 발…
1. 최대시속 100마일에 달하는 샌타애나 강풍이 남가주를 휩쓸면서, LA를 둘러싼 3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계속 확산되고 있다. 진화율은 0%로, 수만명이 집을 떠나 대피하고 있다. 2. 우선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을 휩쓴 팰리세이즈 산불은 5천 에이커를 태우며 천 …
1. 오늘 오후 퍼시픽 펠리세이즈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까지 1300에이커 이상을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인해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일부 구간이 통제됐으며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2. 산불은 오늘 아침부터 LA와 벤투라 카운티에 몰아친 건조한 강…
1. 이번 주에 ‘악마의 바람’으로 불리는 시속 100마일이 넘는 산타애나 강풍이 남가주를 덮칠 것으로 예고되면서, 대형 산불, 대규모 정전 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 겨울 폭풍 ‘블레어’가 동부와 중부 지역에 폭설과 한파를 몰고 오면서, 10년 새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