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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용호 북한 외무상, 중국·몽골 등 방문 마치고 평양행
12.11.2018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중국과 몽골 등 해외 방문을 마치고 오늘 베이징을 경유해 귀국길에 올랐다. 리 외무상은 지난 6부터 사흘간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과 면담한 데 이어 몽골을 방문했다. 이에 앞서 리 외무상은 베트남과 시리아도 방문했다. 리 외…
한국 외교부 " 미 인권제재는 정기적 발표 연장선"
12.11.2018
미국이 최룡해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핵심 인사 3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것에 대해 한국 외교부는 미국이 자국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제재 대상을 발표해 온 활동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연방 정부가 자국의 대북제재법에 따라 …
한미 워킹그룹 2차 회의 연내에 열릴 듯
12.11.2018
비핵화와 남북관계, 대북제재 관련 사안을 조율하는 한미 '워킹그룹', 즉 실무협의체의 두 번째 정식 회의가 이달 중으로 개최될 전망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2차 워킹그룹 회의를 올해 안에 한 번 더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정은 양측이 조율하는…
오하이오 주서 테러 기도범 2명 체포 .. 연말 테러 공포 ↑
12.10.2018
연말이 다가오면서 각종 대형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테러를 기도하던 용의자가 잇따라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오하이오 주 특정 종교와 주민 밀집 지역을 타겟으로 총기 난사와 테러를 벌이려다 체포된 것으로 연말 연시 테러 공포가 또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LA서 2백만달러 신분도용한 사기단 체포..방지법은?
12.10.2018
LA지역 일대에서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신용카드를 개설하고 대출을 받아 2백만 달러를 챙긴 용의자 4명이 전격 기소됐습니다. 이처럼 온라인 거래 등을 통해 신분도용 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주 검찰은 피해를 막기위한 예방법을 소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
LA시, 차량내 거주 금지법 연장
12.10.2018
LA시의 노숙자 문제가 심각해지고있는 가운데 과거 찬반논란을 일으켰던 ‘차량내 거주 금지법’이 6개월 연장됩니다. 상업 지구에서 밤새 주차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학교, 공원, 주택가에 차를 세워놓고 숙박하는 행위는 전면 금지되는데 노숙자 지원단체들의 반발…
유니티 은행, 북가주 BayCom 자회사 UBB에 합병
12.10.2018
유니티 은행이 북가주 BayCom지주사의 자회사 유나이티드 비지니스 뱅크에 인수 합병된다. 유니티 은행 지주사 유니티 금융지주사는 지난 7일 북가주 월넛 크릭 소재, BayCom 지주회사와 인수 합병하기로 계약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인수 가격은 유니티 금융지주사 한…
[종합] 美, 北 인권유린 겨냥 '2인자' 최룡해 제재
12.10.2018
연방정부가 북한의 사실상 2인자로 평가되는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정권 핵심 인사 3명을 인권 유린과 관련한 대북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연방 재무부는 오늘(10일) 북한의 지속적이고 심각한 인권침해와 관련해 최 부위원장과 정경택 국가보위…
오늘의 증권소식 (12월 10일)
12.10.2018
주식시장은 하락반전과 상승반전을 모두 나타낸 후 4일만에 처음 강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과 영국이 브렉시트 투표를 연기했다는 소식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악재로 작용했다. 초반의 소폭상승을 폭…
말리부 해변 인근 도로, 돌과 진흙으로 차단
12.10.2018
말리부 해변 인근 도로의 일부 구간이 돌과 진흙으로 뒤덮였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10일) 새벽 1시부터 토판카 캐년 블러버드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와 펀우드 퍼시픽 드라이브 사이 일대 구간이 산에서 무너져 내린 진흙과 돌로 인해 차…
도넛가게 주인 얼굴에 ‘뜨거운 커피’ 던진 노숙자 체포
12.10.2018
카노가 팍 지역 도넛가게에서 업주 얼굴에 뜨거운 커피를 던져 화상을 입게 한 여성 노숙자가 주민들의 도움으로 체포됐다. 올해 51살인 스테이시 로젠은 지난 7일 신디 심이 운영하는 도넛가게로 들어와 소란을 피웠고, 심이 다른 손님들을 위해 나가줄 것을 부탁하자 심…
12월 10일 주요 한인사회소식
12.10.2018
북가주 알라메다 카운티에 한인으로서 처음으로 여성 변호사가 판사로 임명됐다. 제리 브라운 CA주지사는 지난 7일 이유미 변호사를 알라메다카운티 수퍼리어 법원 판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유미 신임 판사는 조지타운 법대를 나온 뒤 연방 제9 항소법원 서기로 …
북한 인권유린 겨냥 최룡해·정경택·박광호 제재
12.10.2018
북한의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정경택 인민보안상, 박광호 노동당 부위원장 겸 선전선동부장 등 3명이 오늘(10일) 인권 유린과 관련해 미국의 대북 제재 대상으로 지정됐다. 미 재무부는 오늘 성명에서 북한의 지속적이고 심각한 인권침해와 관련해 최룡…
산불에도 한 달간 집에서 주인 기다린 반려견
12.10.2018
캠프 산불이 발생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 달 동안 집을 지키고 있던 반려견과 주인이 만났다는 따뜻한 뉴스를 박현경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박 기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입니까? 네, 북가주 파라다이스 마을을 집어삼킨 캠프 산불이 …
OC지역 연쇄 권총 강도 활개.. ‘4곳 털려’
12.10.2018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연쇄 권총 강도가 활개를 치고있다. 경찰은 어제(9일) 하루 동안 피해를 입은 비즈니스만 4곳에 달한다고 밝혔다. 현재 코스타메사, 헌팅턴비치, 터스틴, 어바인 경찰국이 용의자 검거를 위해 합동 수사 중이다. 용의자는 오렌지카운티 일대 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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