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역에 홍역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올해 홍역 발생 건수가 2000년 이후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어제(24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DC는 어제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23일을 기준으로 22개주에서 총 695건의 홍역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
109년 역사의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 BSA 내에서 지난 수십 년 간 아동 단원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만연했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이 공개됐다. CNN 방송·AP통신 등에 따르면 성범죄 전문 변호사인 제프 앤더슨은 지난 23일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944∼2016년 사이 총 7천…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 재단이‘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을 통해 선정된 57곳의 비영리 단체를 지원한다. 오픈뱅크와 오픈 청지기 재단은 2018년도 오픈 청지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혜 단체 57곳을 선정했다고 오늘(24일) 발표했다. 수여식은 내일(25일) 저녁 6시 오…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미셸 박 스틸 부위원장이 내년(2020년) 연방하원 48지구에 공식 출마한다. 48지구는 지난해(2018년) 공화당의 데이나 로라바커 전 의원이 민주당의 할리 로다에게 내준 지역으로 라구나비치와 실비치, 코스타메사, 뉴포트비치, 파운틴밸리…
4월 24일 ‘데님 데이’(Denim Day)를 맞아 LA곳곳에서 관련 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한인가정상담소도 동참했다. 한인가정상담소 직원들은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위해 오늘(24일) 하루 청바지와 청자켓을 입고 근무했다. 데님 데이는 1992년 발생한 성폭행 …
2008년 한국에서 8살 초등학생을 잔혹하게 성폭행해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조두순의 얼굴이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MBC 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는 24일자 방송을 통해 ‘성범죄자 알림e’의 관리 실태를 지적하며 올해 67살인 조두순의 얼굴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