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금 보고 시즌을 노린 연방 국세청 IRS를 사칭한 전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휴스턴과 부룩클린 소재, 연방 국세청 산하 납세자 지원 부서 TAS(Taxpayer Advocate Service)를 사칭한 신종 전화 사기 수법도 확인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IRS에 따…
오늘(15일) 웨스트필드 센츄리 시티 쇼핑몰에서 총기를 소지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로 대피소동이 벌어졌다. LAPD에 따르면 오늘(15일) 낮 12시 45분쯤 웨스트필드 센츄리 시티 쇼핑몰(10250 Santa Monica Blvd)에 총기 소지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캘리포니아 주 상원에서 어제(14) 앤소니 폴탄티노 25지구 주상원의원과 리차드 판 6지구 주 상원의원이 공동 발의한 3.1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결의안이 채택됐다. 이는 지난달(2월) 28일 유관순의 날 기념 결의안 ACR35가 하원에서 통과된데 이어 이번 결의안은 주상원에…
알츠하이머를 앓는 70대 한인 남성이 집을 나선 뒤 이틀째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가족들에 따르면 올해 72살 나삼석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2시 사이 LA한인타운 올림픽 블러바드와 크렌셔 애비뉴에 위치한 집에서 산책을 하러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 가족들은 경찰…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인상되며 지난 1월 3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보이고 있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15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1센트 오른 갤런당 3달러 37센트다. 지난 열흘 사이 9일간 갤런당 2센트가 올랐다. …
CA주에서 장애인 전용구역 불법주차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펼쳐져 100명 이상이 적발됐다. 차량등록국 DMV는 지난달 CA주 전체에서 장애인 주차증 없이 또는 유효하지 않은 주차증으로 장애인 전용구역에 불법 주차한 100명 이상을 적발했다고 어제(14일) 밝혔다. CA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