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베테랑 내야수 놀런 에러나도(35)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2천 안타 고지를 밟았다.
에러나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80년 만의 구단 최다승 타이기록에 1승을 남겼다.
보스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서 6-5로 이겨 연승을 14로 늘렸다.
22일 경기에서도 승리하면 보…
그런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후 하루 만에 심경을 토로했다.
메시는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통이 너무 크며, 이 상처가 치유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썼다.
전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0-1로 패배하며 월드컵 2회 연속 우승…
'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10라운드 벨기에 그랑프리(GP)에서 '폴 투 윈'(에선 1위·결승 1위)으로 4개 대회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안토넬리는 20일(한국시간) 벨기에 스타블로의 스파-프랑코르샹 서킷(7.004㎞·44랩)에서 열린…
20일 별세한 '레슬링 영웅' 고 장창선 선생
1964년 도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레슬링 영웅 장창선 선생이 20일 별세했다. 사진은 고인의 생전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레슬링의 선구자 장창선 선생…
김명훈 9단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기사 김명훈(29) 9단이 500승 고지에 올랐다.
한국기원은 20일 "김명훈 9단이 전날 열린 제49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예선 2회전에서 이승준 4단을 꺾고 개인 통산 500승(292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4년 제133회 일반 입…
AP통신에 따르면 유럽평의회(CoE)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아르헨티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FIFA에 "다음 위기는 이미 시작됐다. 그 위기의 이름은 돈과 권력이다"라고 적은 공개서한을 보냈다.
유럽평의회는…
'무적함대' 스페인이 리오넬 메시가 '라스트 탱고'를 춘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이 지휘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전…
일본프로야구(NPB)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모두 지명받은 일본인 강타자 사사키 린타로(21)가 결국 메이저리그를 선택했다.
AP통신은 20일(한국시간) 사사키가 전날 고향인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이애미 말린스 입단을 발표했다고 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패를 코앞에 두고 주저앉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48) 감독이 씁쓸하게 월드컵 무대에서 퇴장하게 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에게 변함없는 찬사를 보냈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뉴욕 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