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민 CA주 47지구 연방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정책들이 몰고온 여파에 대해 비난하며 함께 맞서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데이브 민 CA주 47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오늘(9일) LA한인회에서 열린 한인 언론 간담회를 통해 고율 관세 부과 정책과 강경 이민…
최근 USC의 마이클 미셰 교수가 보고서를 통해 정유소 폐쇄 여파로 내년(2026년) CA주 개솔린 가격이 평균 8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개빈 뉴섬 CA주지사실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 측은 미셰 교수의 연구는 추측에 근거…
이번 주말 남가주에는 이른 여름 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국립기상청 NWS는 이번 주말 남가주에 '미니 폭염'을 예보하면서 일부 지역 기온은 세자리수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기상청은 오늘(9일) 오전 10시부터 내일 밤 9시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LA …
역사상 최초로 미국 출신 교황이 선출되면서 LA 지역 가톨릭 커뮤니티도 큰 기대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어제(8일)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Pope Leo XIV)는 시카고 태생으로, 가톨릭 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출신의 교황이 됐다. LA 대교구는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미국인들의 3년 뒤 물가상승률 전망치가 거의 3년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앞으로의 고용시장도 안 좋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9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내놓은 지난달(4월) 월례 설문조사 결과 3년 후 물가상승률 기대치 중간값은 3.2%…
CA 유권자 대다수가 유권자 등록 시 시민권 증명 의무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UC버클리 정치연구소가 지난달 6천 200여 명의 CA주 등록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1%가 이 방안에 찬성했다. 공화당 지지층은 95%, 민주당은 59%, 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말 중국과의 무역 협상을 앞두고 대중 관세를 80%로 인하하겠다는 뜻을 오늘(9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아침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대중 관세는 80%가 적절할 것 같다(seems right)!"고 적었다. 또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을 거론하며 "스콧…
바티칸은 오늘(9일) 성명을 내고 새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의 즉위 미사가 오는 18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된다고 밝혔다. 레오 14세의 첫 일반 알현은 21일 이뤄질 예정이다. 바티칸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없는 한 매주 수요일 오전 일반인들이 교황을 알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