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인 오늘(4일) 오전 남가주에 노스리지 대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진도 6.4의 강진이 발생하며, 전역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여진도 수차례 이어졌는데,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팜스프링과 솔튼 호수 등에서 규모 5.5~6.5의 강력한 여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
독립기념일인 오늘(7월4일) 오전 LA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국은 오늘 오전 10시33분 LA 북동부 San Bernardino County, Searles Valley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Ridgecrest에서 약 11마일 정도 떨어진 곳이다. 연방지질국은 20여분 경과후에 규모…
오늘(7월4일) 일어난 LA 북동부 Ridgecrest 부근 강진이 지난 노스리지 대지진 이후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LA Times는 오늘 아침 10시33분에 LA 북동부 Ridgecrest 부근에서 발생한 규모 6.6 강진이 1994년 노스리지에서 일어난 6.6 지진 이후 가장 규모가 큰 지진이라고 보도…
독립기념일인 오늘(7월4일) 오전 LA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美 연방지질국은 오늘 오전 10시33분 LA 북동부 San Bernardino County, Searles Valley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Ridgecrest에서 약 11마일 정도 떨어진 곳이다. 연방지질국은 20여분 경과후에규…
독립기념일인 오늘(4일) 오전 모하비 사막에서진도 6.4의 강진이 발생해LA와 오렌지카운티는 물론샌디에고까지 흔들림이 감지됐다. 한인들은 건물이 휘청거리고TV, 침대 등의 가구들이좌우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오늘(4일) 오전 10시 34분 시어레스 밸…
독립기념일인 오늘(4일) 남가주 거리 곳곳에서는 경찰들을 보다 쉽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는 경찰이 DUI 운전자를 집중적으로 적발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는데 따른 것이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이미 어제(3일) 오후 6시부터 최대 인력을 동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제 조건 없이 김 위원장과 대화하고 싶다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발언에 대해 "유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NHK가 오늘(4일) 보도했다. NHK는 중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한 기사에서 김 위원장이 지난달 북한을 국빈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