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증오범죄 발생 건 수가 지속해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인종관계 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2018년) 발생한 증오범죄는 521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9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다. 특히, 특정 인종과 성적 성향, 종교를 겨…
내일(26일) 한인타운 청소년 회관 KYCC와 미겔 산티아고 53지구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이 함께 '리얼 ID 관련 설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는 내년 (2020년) 10월부터 국내선 비행기를 탑승하려면 리얼 ID가 필요한데 많은 한인들이 복잡한 DMV 절차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절…
## 이웃과 더불어라는 주제를 품은 제 46회 LA한인축제가 내일(26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LA한인축제는 내일(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LA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펼쳐진다. 다양한 볼거리와 오감을 자극하는 먹거리가 한인을 포함한 주민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
CA주 경제가 견고함을 유지하다 내년 말쯤 둔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UCLA앤더슨 경제연구소는 오늘(25일)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CA주 경제가 계속해 전국 성장률 속도를 앞지를 것이며 미국과 전세계 경제 둔화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내년 말쯤 돼서야 미칠 것으로 예상했…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9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때 인상폭이 줄었지만 오늘(25일) 또다시 급상승했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하루새 3.4센트가 인상됐다. 이로써 오늘 LA 평균 개솔린 가격은 …
40대 한인 남성이 LA한인타운에서 실종됐다. LAPD는 지난 17일 오전 8시쯤 올해 47살 성 김이 1300 블럭 사우스 벌몬 애비뉴에 위치한 요양 시설에서 걸어나간 뒤 지금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지난 23일 밝혔다. 성 김은 정신 질환을 앓아 이 요양시설에 거주해왔는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