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코로나 19 확진자가 만명에 육박했다. 오늘(2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모두 9천 937명에 달한다. CA주 사망자는 215명이다. LA카운티 확진자는 3천 528명으로 어제보다 491명이 늘어났다. 사망자는 12명 늘어난 66명이다. 지역별…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본격 확산한 지 한 달 만에 사망원인 3위로 올라왔다고 dpa통신이 오늘(1일) 보도했다. 미 전역 코로나19 상황을 분석한 샌디에고 의사 마리아 다닐리체브 박사는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스를 인용해 현재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 748…
미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전 세계 확진자 수가 90만 명을 넘어섰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에 따르면 오늘(2일) 새벽 4시 30분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5만 천901명이다. 이 중 미국의 확진자 수는 21만6천 722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미국의 감염자 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서는 소신 발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에 대한 경호가 강화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오늘(2일) 전했다. 파우치 소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
코로나19 확산 경고를 무시하고 봄방학을 맞아 멕시코로 단체 여행을 떠난 텍사스 주립대학 학생 44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어제(1일) 보도했다. 텍사스주립대 오스틴 캠퍼스에 다니는 20대 학생 70여명은 봄방학을 맞아 2주 전인 지난달 14일…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은 뉴욕시다. 그런데 뉴욕시 중에서도 가장 피해가 심한 동네 이름은 얄궂게도 '코로나'(CORONA)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1일) 뉴욕시에서도 퀸스 지역, 퀸스 지역에서도 특히 두 동네, 코로나와 엘름허스…
미 이동통신 업계 3위와 4위인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합병이 공식 완료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T모바일은 어제(1일) 230억 달러를 들여 스프린트를 인수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동통신 시장은 버라이즌, AT&T, T모바일의 3강 체제로 재편됐으며 T…
오늘(1일) 오렌지카운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7명 늘어나 총 606명을 기록했다. 사망자 수도 어제(31일) 기준 7명에서 오늘(1일) 10명으로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94명에서 67명으로 줄었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확진자의 39%가 45살~64살 사이였고…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CA주 공립학교들이 이번 학기 내내 휴교를 결정했다. CA주 교육국 토니 서먼드 교육감은 어제(31일) 이번 학기가 끝날 때까지 휴교를 해야 할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서한을 각 교육구에 발송했다. 이에 개빈 뉴섬 C…
주식시장은 4일동안 3일을 폭락하며 다시한번 위기감을 가중시켰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추락한 가운데 투자심리는 전혀 진정될 조짐없이 이틀째 팔자 쪽으로 쏠렸다. 지난 3월달을 11년 5개월만에 가장 크게 떨어진 달로 그리고 어제 마무리된 2020년도 첫분기도 무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