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방송의 주요 앵커인 앤더슨 쿠퍼(52)가 어제(30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성소수자 앵커로도 잘 알려진 쿠퍼는 어제 저녁 방송을 통해 아들 와이어트 모건 쿠퍼를 얻었다고 공개했다. 쿠퍼는 어제 생방송을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도 분…
코로나19가 전체 인구의 60~70%가 감염될 때까지 앞으로 18개월∼2년 더 유행할 것이라는 미 연구팀의 전망이 나왔다. 오늘(1일) CNN에 따르면 미네소타대학 감염병연구정책센터(CIDRAP)는 미국이 올 가을과 겨울에 두 번째 큰 유행을 포함한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한다…
연방 의회조사국CRS은 김정은 북한 위원장의 건강이상설 보도와 맞물려 김 위원장 유고 시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평가했다. CRS는 어제(29일) 북미관계를 업데이트한 보고서에서 올해 36살의 김 위원장은 수년간 다양한 건강 …
주식시장은 2주만에 가장 강력했던 rally mode를 하루동안의 반짝 상승으로 끝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리고 유가는 이틀연속 반등한 가운데 FB을 비롯한 몇몇 대표기업들이 실적호조와 함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6주간 3000만명의 실직자가 발생했다는 충격적인 소식…
OC를 포함한 일부 지역 해변이 오픈돼 주민들이 몰리면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위험이 높아지자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오렌지카운티 내 해변들을 일시 폐쇄한다고 명령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오늘(30일) 브리핑을 통해 모든 주민의 건강이 코로나19 에 위협받고 있고 그 …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들의 외출이 줄어든 만큼이나 소포 배송이 급증하면서 연방 우정국 USPS가 인력 충원에 나섰다. 특히, 사우스 LA 소재 USPS 물류 센터에서는 직원 2천 여명이 밀려드는 소포들을 처리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이번 한 달 동안만 무려 천 400…
LA한인타운 너싱홈들에 코로나19 사망자들이 속출하고있다. LA카운티 보건국이 어제(29일) 공개한 너싱홈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올림픽에 위치한 알콧재활 양로병원, 3가와 보니브래 인근 보니브래 요양병원, 무궁화 실버타운, 11가와 알바라도 소재 올림피아 요양병원 등이…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그칠줄 모른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30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9일)보다 0.5센트 떨어진 갤런당 2달러 83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59일동안 72.3센트 하락한 가격으로 2017년 1월 4일 이후 최저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