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츄라 카운티의 한 농장 노동자 전용 주거 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벤츄라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옥스나드 지역 내 한 농장 노동자 전용 주거 시설, 거주민 9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대부분이 20 - 30대로 증상 정도는 가벼운 …
중국에서 팬데믹 가능성이 있는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새로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대학과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CDCP) 소속 과학자들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논문을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고 BBC방송이 오늘(29일) 보도했다. 'G4'라고 명명된 해…
다음달(7월) 3일부터 시작되는 독립 기념일 연휴 동안 LA 카운티 내 모든 해변이 일시 폐쇄된다. 제니스 한 LA 카운티 수퍼바이저는 트위터를 통해 다음달(7월) 3일 0시 1분 부터 6일 새벽 5시까지 이어지는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모든 해변의 출입이 일시 금지된다고 밝혔다. …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역대 최고치인 2천 900 명 이상을 기록하고 전체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추세라면 중환자실을 포함한 병원 환자 수용 능력은 앞으로 2 – 3주 안에 한계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돼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을 것…
전국에서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재확산하는 가운데 미시간주의 한 대학가 술집에서 무려 85명의 환자가 나왔다.NBC는 오늘(29일) 미시간주립대학 인근의 술집 '하퍼스 레스토랑 앤드 브루펍'을 방문한 8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미시간주 잉엄 카운티 …
한인들도 많이 찾는 시더스 사이나이 메디칼 센터의 응급실에서 근무했던 전문의가 여성 4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오늘(29일) 오후 법정에 출두했다. 올해 34살인 용의자 안술 간디(Anshul M. Gandhi)는 지난 1월 체포됐다. 31살의 피해 여성이 지난해 12월 간디로부터 …
미국의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코로나19의 경제 여파가 내년 말까지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미 대기업 CEO 모임인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BRT)은 오늘(29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여러분의 회사가 언제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느냐'…
뉴욕 맨해튼의 대표적인 극장가인 브로드웨이(Broadway)의 셧다운이 코로나19 여파로 적어도 내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오늘(29일) 뉴욕타임스 등 주류언론에 따르면 브로드웨이 제작자와 극장주를 대변하는 '브로드웨이 리그'는 성명을 통해 내년 1월 3일까지의 예약에…
각 지역 수사 당국이 경찰의 과격한 진압에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시위를 틈타 약탈 등 범죄를 자행한 용의자 검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LAPD와 연방 수사국 FBI, LA소방국, ‘시, 카운티 검찰’ 등이 포함된 ‘SAFE LA 테스크 포…
LA카운티의 한 타코 식당이 고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요청했다가 직원들이 고객들로부터 집단 해코지를 당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결국 영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LA타임즈는 LA카운티에 있는 타코 전문점인 휴고스 타코(Hugos’s taco)에서 마스크 착용을 둘러싼 고객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