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카운티 지역의 ‘코로나 19’ 수치가 신규 감염은 줄어든 반면, 사망자 숫자는 늘어났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8월27일) 신규 감염 숫자가 36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 전날(26일) 448명에 비해서 79명 줄어드 숫자다. 반면, 어제(27일) 사망자 숫자는 29명으로 …
세계 최대 부호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의 워싱턴DC 저택 앞에 어제(27일) 100여명의 시위자가 몰려들었다. 어제는 베이조스의 재산이 사상 처음으로 2천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바로 다음 날로, 시위자들은 베이조스의 집 정문 앞에 단두대…
미국인 상당수가 근거 없는 코로나19의 기원이나 대선 우편투표의 조작설을 신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치전문매체 더힐과 해리스엑스가 어제(27일) 공개한 공동 조사 결과, 유권자의 56%가 '코로나19가 연구실에서 시작됐다'는 주장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10일 '백악관 앞 총격사건'의 50대 용의자는 총이 아닌 '검은 머리빗'을 손에 쥐고 백악관 비밀경호국 요원을 겨냥했다가 총에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CNN방송과 워싱턴포스트 등은 어제(27일) 워싱턴DC 고등법원에서 열린 51살 용의자 미론 베리먼의 첫 공판에 제출된 …
연방 센서스국의 2020년 인구조사가 다음달(9월) 30일 종료되는 가운데 한인 등 아시안 주민들의 응답률은 전국 평균에 크게 못미치고있습니다. 이에따라 센서스국은 이번주를 ‘2020 센서스 아시안 행동 주간’(2020 Census Asian Week of Action)으로 지정했는데요. LA한인회…
세관국경보호국CBP가 ‘감전 사고 위험’이 있는 중국산 헤어드라이어 수천여개를 LA와 롱비치 항에서 전량 압수했다. CBP 요원들은 지난달(7월) 17일 중국에서 들어온 2천 418개의 헤어드라이어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CBP에 따르면 해당 헤어드라이어는 블록 모양의 누…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달(7월) 중국에 파견한 전문가 두 명이 코로나19 진원지인 우한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을 내놨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오늘(27일) 전문가 두 명은 코로나19 기원 조사가 아니라 향후 중국에 파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