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개솔린 가격이 오늘 (22일)도 상승하면서 지난 2015년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전미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4달러 25.9센트로, 어제보다 0.1센트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이로써 2015년 7월 21일 이후 최고치가 됐다. …
코로나19 확산 이후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제도인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서비스센터(CMS)는 어제(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2월∼올해 1월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970만명 늘어 총 7천400만명이 됐다고 밝혔다. 1…
캘리포니아주 돌격소총 금지법이 위헌이라는 판결의 효력이 정지됐다. AP통신에 따르면 어제(21일) 제9연방순회항소법원은 캘리포니아주의 돌격소총 금지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판결에 대한 효력정지 신청(motion to stay)을 받아들였다. 지난 4일 캘리포니아 남부 연방지…
LA 카운티 코로나19 수치 감소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발표에 따르면 이달(6월) 인종별 인구 10만 명당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 평균치가 지난달(5월)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지난달(5월) 15일 기준 인구 10만 명 당 흑인의 코로나1…
지난주 LA 한인타운 인근 Park La Brea아파트 부근에서 일어난중년남성 흉기 살해사건 용의자로 17살 소년이 체포됐다. 살해된 피해자는 Park La Brea 아파트 잡역부로 드러났는데용의자인 17살 소년이 자신의 여자친구 집으로 들어가기 위해서열쇠를 뺏으려고 습격하자 이에 저항…
미국의 항공 여행객이 어제(20일) 210만명을 넘기며 팬데믹 이후 또 다시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CNN이 오늘(21일) 보도했다.연방 교통안전청TSA은 어제(20일) 하루 전국에서 공항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여행객이 210만7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 초기였던 …
열대성 폭풍 '클로뎃'이 남동부 앨라배마 주에 폭우를 뿌리면서 최소 13명의 사망자가 나왔다.오늘(2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클로뎃 상륙에 따른 각종 사고로 아동과 청소년 등 10명을 포함해 13명이 숨졌다.클로뎃은 올해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에서 세 번째로 발생한 열대성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두 번째 영어 곡 '버터'(Butter)로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자신들의 기록을 또다시 넘어섰다. 빌보드는 BTS의 '버터'가 이번 주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발매된 '버터'는 …
LA통합교육구가 헐리웃 영화, TV 산업과 함께 협업해 인재 양성에 나섰다. LA통합교육구는 오늘(21일) 영화, TV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LA통합교육구 오스틴 뷰트너 교육감은 이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영화, TV 산업 현장 경험과 인…
주춤한 것 같았던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적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수입 물량과 생산 증가로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무색할 정도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1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3센트 오른 갤런당4달러 25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