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 피해 여성에 17만달러가 넘는 모금이 이뤄졌다. CNN은 이번주 NY에서 일어난 아시안 증오범죄로 폭행을 당한 여성을 위해 온라인 모금 사이트, ‘GoFundMe’에서 모금 캠페인이 진행돼 172,000달러 이상이 모였다고 보도했다. 피해 여성은 올해 65살의 빌마 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증오범죄 관련해서 이제는 아시안 비즈니스 리더들이 나섰다. 경제 전문 방송, CNBC는 아시안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1,000여명에 가까운 아시안 최고 경영자들과 경제계 리더들이 총 1,000만달러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
MLB가 올시즌 올스타 개최 장소를 변경했다. MLB는 어제(4월2일) 공식 성명을 통해 올시즌 올스타전을 당초 예정됐던 Atlanta에서 개최하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올해(2021년)는 2021 MLB 신인 드래프트도 올스타 축제 일환으로 올스타 기간 중에 열리기로 했는데 …
전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1번이라도 맞은 사람이 오늘(2일) 1억명을 넘겼다고 CNN이 보도했다.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집계한 백신 접종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이날 오전까지 코로나19 백신을 1번이라도 맞은 사람이 인구의 30.7%인 1억 180만 4천 762명으로 집계됐다. …
한 차량이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 외부 검문소에 설치된 바리케이트를 들이받아 경찰 2명이 부상했다. US Capitol 경찰에 따르면 동부 시간 오늘(2일) 오후 1시 30분, LA 시간 오전 10시 30분쯤 한 차량이 컨스티튜션 에비뉴(constitution Ave) 선상 연방 의사당 북쪽 바리케이트로 돌진…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오늘(2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은 부활절에 실내에서 마스크 없이 만나도 된다고 밝혔다.CDC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올해 부활절은 같이 사는 사람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또는 야외에서 6피트 떨어진 채 기념하라고 권고했…
LA 시에서 10살에서 25살 사이 젊은 세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청소년 개발부’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현재 LA 시의회에 발의된 ‘청소년 개발부’ 신설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는데 이 ‘청소년 개발부’가 실제 현실화되면 재정 지원,…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코로나 19’ 백신을 맞았다. KTLA는 개빈 뉴섬 주지사가 어제(4월1일) LA에서 ‘Johnson & Johnson’ 백신을 접종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나이 53살의 개빈 뉴섬 주지사는 CA 백신 접종 대상이 50살 이상으로 확장된 첫날 LA에 있는 한 쇼핑몰 지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