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2월 8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석할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속속 서울과 평창으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을 포함한 북한 고위급 대표단도 LA시간 오늘 저녁 8시3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내일 문재인 대통령이 점심식사에 초청했는데 김정은의 친서를 전달…
2월 7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내일 방한하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된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은 사실상 김정은의 대리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해 김정은의 친서나 메시지를 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2.평창 올림픽 현장에서 북한이 여동생까지 파견하…
2월 6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평창에서 북한 대표단과 만날수도 있음을 시사해 북미간 최고위급 접촉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2.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선임고문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확인했다. 이방카의 폐막식 참석…
2월 5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평창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단장으로 참석하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한국과 일본 방문에서 대북 압박을 강화하고 북한의 관심 뺏기 시도를 차단하는 두가지 목표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2.북한에 강경한 메시지를 던질 것임을 분명히 한 펜스 부통령은 방한 기간 탈북…
2월 2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연방 이민세관단속국 요원들이 북가주에서 77개 업소와 사업체를 수색해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이민자들을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단일 지역에서 이뤄지는 불체자 급습작전으로는 최대 규모다. 2.FBI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처음부터 친 클린…
2월 1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오늘 LA를 비롯한 남가주 학교들은 총격사건과 위협 메시지 확산 등으로 공포에 떨어야했다. LA한인타운 인근 웨스트레이크 지역 한 중학교에서는 총격 사건으로 학생 2명이 총상을 입는가 하면 한인학생들도 다수 재학중인 플러튼 트로이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위협…
1월 31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첫 연두교서에서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이나 대화의지를 동시에 언급하지 않아 당분간 최고의 압박에 주력할 것으로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은 남북간 평창 올림픽 해빙에도 북한이 비핵화 협상 테이블에 돌아올 때까지는 양보없이 최고…
1월 30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잠시 후 LA시간 6시 열리는 연두교서에서 통합의 메시지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통합된 모습을 보고 싶다면서 테러나 자연재해 같은 큰 사건이 없이도 미국이 한데 묶이게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
1월 29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 첫 연두교서에서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최대 압박 유지와 미국의 무역 적자 축소를 위한 무역 균형 추구, 이민개혁 등 5대 이슈들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2.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안이 아니라 초당적인 이민법안을 추구할 것이…
1월 26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어제 경남 밀양 세종병원에서 난 화재로 37명이 숨지고 143명이 다쳤다. 호흡장애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 환자가 많아 피해가 컸다. 2.경찰은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감식에 돌입한다. 경찰은 우선 병원관계자들이 발화 장소로 지목한 응급…
1월 25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준비하기 위해 남측 구역으로 들어온 북측 올림픽 선발대가 올림픽 경기장과 관련 시설 사전 답사 일정에 착수했다.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공동 스키훈련 장소를 점검했던 한국 선발대는 2박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환했다. 2.세라 머리 …
1월 24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1.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메이저 대회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정현은 어제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준준결승에서 미국의 테니스 샌드그렌을 3-0으로 완파했다. 2.한국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쓴 정현은 LA시간 오는 금요일 새벽 0시30분 테니스 황제 로저 페…
1월 23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1.오늘 새벽 알래스카주의 해상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했다. 강진으로 쓰나미 경보가 알래스카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하와이, 캘리포니아 주 등에 발령된 뒤 해제됐다. 2.연방정부 셧다운이 조기 종료됨에 따라 다카 드리머 보호와 국경장벽건설을 맞교환하는…
1월 22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1.연방정부 업무정지 셧다운이 조기에 마무리될 지, 장기화할 지 갈림길에 섰다. 여야가 셧다운 사흘째인 오늘 정오를 임시 예산안 표결을 시점으로 설정하고 막판 협상에 돌입한다. 2.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할 경우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셧다운이 주말과 겹…
1월 19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믹 멀베이니 백악관 예산국장은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를 막기 위해 여야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앞으로 24시간 이내에 합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연방정부 셧다운이 현실화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진영이 정치적 역풍에 직면…
이전 10개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4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5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6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7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8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9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10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1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2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3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4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5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6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17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18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9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20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1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2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3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4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5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6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27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28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29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30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포토
US오픈 경기 중 마리화나 냄새에 경기까지 중단..관중 ‘민폐’ 논란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로컬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LA 노동절 퍼레이드 수천 명 운집…배스·라만도 나란히 참가
부모 살해 메넨데즈 형제, 가석방 다시 노린다..심사 1년5개월 앞당겨져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열대성 폭풍 ‘마리’ 여파...남가주 해안 주택가 침수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