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동물을 기리는 행사가 열린다. 동물보호단체들, 행동가들이 내일(6월6일) NARD, National Animal Rights Day, 동물 권리의 날 행사를 LA 지역 Beverly Grove에서 갖는다고 City News Service가 전했다. NARD는 올해(2021년)로 11회를 맞는 동물 행사로매년 수십억 마리씩 인간에 의해 숨지는 …
미국이 백신을 한국에 보내 한미정상회담 약속을 지켰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Johnson & Johnson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100만 도스를 한국에 보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한미 양국의 우정과 동맹이 깊다고 강…
세계 최대 SNS 업체 페이스북이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계정에 대한 정지 조치를 앞으로도 2년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페이스북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계정 정지를 최소한 내년(2022년)까지 계속하기로해 이제 앞으로 1년 7개월 후인 2023년 1월이 돼야 트럼프 전 대통령…
CA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중인 인센티브 프로그램‘백스 포 더 윈(Vax for the Win)’의 첫 추첨이 뜨거운 관심속에 오늘(4일) 실시됐습니다. LA와 샌디에고, 오렌지 카운티 등 남가주에서만 첫 추첨의 당첨 행운을 거머쥔 15명 가운데 7명이 나왔습니…
코로나19 수치가 완화돼 경제 재개방이 이뤄지면서 올해(2021년) 여름 여행객 수가 지난해와 비교해 무려 300% 급증 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에 따라 세관국경보호국CBP는 LA국제 공항으로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대기 시간 감소를 위한 모바일 여권 앱, 생체 인식 …
다음달(7월) 4일인 독립기념일까지 성인의 70%에 최소한 1회 코로나19 백신을 맞히겠다는 목표를 추진 중이지만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CNN은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재의 접종자 추이가 유지될 경우 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
CA 주가 11일 후인 오는 15일(화)부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실상의 전면 Reopen에 들어가게된다. 그런데, 직장에 대해서는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도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나머지 사람들도 모두 마스크를 착…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CA주가 대규모 인센티브 프로그램‘Vax for the Win’을 진행중인 가운데 각 당첨자에게 5만 달러를 제공하는 추첨이 열렸다. CA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Vax for the Win’의 첫번째 추첨은 오늘(4일) 오전 10시쯤 …
LA와 오렌지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이 올해(2021년) 초부터 현재까지 1달러 가까이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4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3센트 인상된 갤런당 4달러 23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42일 동안 39차례 오른 것…
CA 주가 오는 15일(화)부터 전면 Reopen에 들어가지만 직장에서는 마스크 착용 관련해 제한이 있게 된다. CA OSHSB, 직업안전보건기준이사회는 어제(6월3일) 회의를 열고 직장에서 마스크 착용 관련한 제한을 두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직장내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 경우 …
대형 이벤트 행사도 오는 15일(화)부터 정상화된다. 다만, 대형 이벤트 주최측은 백신 접종 완료자들만 입장시켜야 하기 때문에 접종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 이벤트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다. CA 주 보건부는 실내에서 5,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형 이벤트 경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