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60번 프리웨이에서 관광버스가 불길에 휩싸여 1명이 숨졌다. 사고 여파로 동쪽 방면 3개 차선이 폐쇄되면서 출근길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화재는 오늘(21일) 오전 5시 38분쯤 아수사 애비뉴 인근 60번 프리웨이 동쪽 방면…
남가주에 주말까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LA와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90도를 웃돌 전망이다. 일부 내륙 지역은 100도를 넘고, 팜스프링스는 최고 112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ABC7에 따르면 오늘(21일)부터 주말까지 LA와 오렌지카운티는 대체로…
LA 선랜드의 한 공원에서 용의자를 체포하던 셰리프 대원들이 핏불의 공격을 받아 총을 발사했다. 이 과정에서 대원 최소 1명이 다쳤다. 사건은 어제(20일) 오후 4시쯤 선랜드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대원들은 용의자를 추격해 체포하…
패서디나의 17살 고등학생이 뒤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해 평균 7초 전에 알려주는 보행자 안전장치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폴리테크닉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캐번 하지미리(Cavon Hajimiri·17)는 지난 4년간 연구 끝에 ‘하인드사이트’라는 소형 장치를 개발했다. 몸…
샌버나디노의 한 아파트 자쿠지에서 쉬고 있던 48살 남성이 갑자기 뒤통수를 걷어차여 뇌진탕을 입고 휴대전화까지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14일 밤 크릭사이드 빌리지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피해자 그렉 메디나(Greg Medina·48)는 당시 자쿠지에 앉아 이어폰…
ISIS를 추종하며 뉴욕주의사당 폭파를 모의한 혐의를 받는 35살 여성이 실제 공격에 나서기 전 FBI에 체포됐다. 뉴욕 북부 연방검찰에 따르면 알바니에 거주하는 제시카 보위(Jessica Bowie·35)는 지난 19일 FBI 합동테러대책반에 체포됐다. 보위는 온라인에서 극단주의에 빠진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