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 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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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때문에 은퇴하는 건 아닙니다. 지금 '행복 농구' 잘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최고의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30·SK)가 은퇴 선언에 대해 약 한 달 만에 입을 열었다.
프로농구 선두 서울 SK는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홈 …
1. 어제 산불 때문에 장소를 옮겨 치러진 NFL플레이오프에서 LA램스가 승리하며 막차로 8강에 합류했네요? *남가주 화재로 피해 입은 LA주민들에게 승리를 바치자는 선수들의 각오 대단.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으로 이전해 6만5000명…
LA 레이커스가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 활동을 펼친다. 레이커스는 이번주 오늘(13일)과 15일, 그리고 17일 3일 동안 열리는 경기의 관중으로부터 구호품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중들은 크립토(Crypto.com) 아레나 밖에 있는 스타 플라자 입구에서 구호품을 …
세계 여자 테니스 스타가 LA 산불로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 올해(2025년) 첫 메이저 대회 ‘호주 오픈’에 참가한 일본 국적의 나오미 오사카(27)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현재 열리고 있는 호주 오픈 여자 단식 나오미 오사카는 오늘(1월13일) 1라운드 경기에서 프랑스의 …
[OSEN=길준영 기자]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더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증명이 필요한 지난해 FA 계약 선수들을 소개했다. 부상으로 아쉽게 메…
[OSEN=고성환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영혼의 파트너'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을 극찬했다.
케인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자신의 롤 모델과 공격수로서 갖는 득점 압박, 커리어 무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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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연봉 3000억 원’을 받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40, 알 나스르)는 사우디생활에 만족하고 있을까.
호날두는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알 나사르와 계약이 만료된다. 호날두는 올 시즌 20경기서 17골, 3도움을 올리며 여전히 경쟁력 있는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경기장 안팎에서 문제가 많은 카일 워커(35)가 결국 맨체스터 시티와 8년 동행을 마치기로 결심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클럽 주장 워커가 맨시티를 떠나겠다고 요청했음을 밝혔다. 그는 워커가 '다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