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토스 지역 등을 관할하는 ABC 통합교육구에서 오늘(2월7일) 교사들이 태업에 들어간다. 레이 갤 ABC 통합교육구 교원노조 노조위원장은 교사들이 오늘 하루 태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남가주 통신사 City News Service와 인터뷰에서 밝혔다. ABC 통합교육구 산하 학교에서 …
어제(6일) 남가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리버사이드와 오렌지카운티가 흔들렸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4분쯤 테메스컬 캐년 지하 6.5마일 깊이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오렌지카운티 레이크 엘시노어에서 3마일, 그리고 코로나에서 5마일…
가상화폐 기업들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 광고를 점령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어제(6일) 보도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오는 13일LA의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램스와 신시내티 벵골스의 슈퍼볼 기간에 TV광고를 내기 위…
감염병 대유행 선례를 보면 코로나19도현 단계에서 방심하면 안 된다는 경고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는 1918년부터 1920년까지 전 세계에 유행한 인플루엔자를 소개하며 그 속성을 볼 때코로나19에 '종식'이라는 말을 쓰는 게 부적합하다고어제(6일) 지적했다. '스페인 독감…
LA 카운티 코로나19 주요 수치들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에 따르면 오늘 (6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는 총 9천 997명으로 1만 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입원환자 수도 지난 몇 주간 200 여명 감소해 3천 12명으로 집계됐고 중환자 또한 소폭 감소해 616…
여름용 혼합 개솔린 전환이 시작되면서 LA 카운티 개솔린 가격이 7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고 3일 연속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미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6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7센트가 오른 갤런당 4달러 74.1센트다. 1주일 전보다 7.2…
남가주 일부 지역에 오늘 (6일) 풍속 60마일을 동반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지만 날씨는 이번주 내내 따뜻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LA와 오렌지 카운티의 오늘 (6일) 낮 최고기온이 76도까지 오르며 맑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
해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실' 후보생이 선발 프로그램인 '지옥주 (Hell Week)' 훈련을 수료한 후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군특수전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후보생 2명이 네이비실 평가와 선발 과정의 첫 단계인 기초 수중파괴 특공 훈련 내 지옥주 구간을 성공적으로 수료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