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퇴임 앞둔 바이든 TPS 80만 연장 등 막판까지 이민자 보호조치
01.13.2025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이 베네수웰라 60만, 엘살바도르 23만명 등 80만명이상의 TPS 즉 임시보호신분을 18개월간 연장조치하는 등 막판까지 이민자 보호조치를 단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발표한 워크퍼밋 카드의 유효기간을 540일까지 자동연장하는 조치는 1월 13일…
한국인 미국이민 122주년 ‘강해지는 정치,문화 파워, 정체되는 이민피플 파워’
01.13.2025
한국인들이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22년을 맞은 2025년에 미주한인들이 미국추산 205만, 한국추산 262만명으로 급증하며 최초의 연방상원의원까지 탄생하는 정치파워와 케이 컬쳐 문화파워를 더 강하게 신장시키고 있다 그러나 한해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하는 한…
트럼프 2기 초반부터 워싱턴 수도권에서 불법취업자 일터 급습 시범단행 고려중
01.10.2025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초기에 워싱턴 디씨 수도권 일원에서 직장을 급습해 불법체류, 불법취업자들을 체포하는 일터단속이 시범 단행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권인수팀과 ICE 이민단속국은 새 행정부 출범 초기에 일터급습을 단행할 인력과 자원이 있는지 등을 검…
톰 호만 ‘ICE 추방대상자 상당수 소재 알고 있다, 첫날부터 체포’
01.08.2025
국경총수이자 추방사령관으로 임명된 톰 호만 국경총수는 ICE가 상당수 추방대상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며 첫날부터 체포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형사범죄 외국인들은 현재 2만 3000여명이 수감중이고 43만 6000여명은 석방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이 최…
공화당 하원 12개 우선추진 법안들중 절반이 ‘국경이민단속 강화’
01.08.2025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이끄는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발표한 12개 우선추진 법안들 중에서 절반인 6개나 국경이민 단속 강화법안들로 나타났다 그중에서 불법체류자들이 물건만 훔쳐도 구금하는 법안을 통과시킨데 이어 체포되는 범죄외국인 들의 미국내 석방을 금지…
불법체류자 물건만 훔쳐도 구금 추방된다 ‘공화의회 첫 표결 이민단속강화’
01.07.2025
불법체류자들은 이제 물건만 훔쳐도 구금당하고 결국 추방되는 시기를 맞고 있다 베네수웰라 출신 불법체류자로서 절도죄를 저지른 후 풀려났던 용의자가 간호대생을 살해한 사건을 계기로 공화당 의회가 첫번째 표결 법안으로 이민단속강화를 선택해 통과시키고 있…
트럼프 H-1B 비자 강력 지지 재확인 “미국은 스마트 피플 필요”
01.03.2025
도널드 트럼프 새 대통령이 “미국은 능력 있고 스마트한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내전양상을 빚고 있는 H-1B 비자에 대한 강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그러나 트럼프 2기에서는 1기 때 성사시키지 못한 H-1B 비자 제공 방식을 추첨이 아닌 고임금 신청자부터 승인하…
트럼프 추방작전 5대 장애물 ‘이민법원 적체, ICE 부족, 피난처, 외국거부, 소송사태’
01.02.2025
트럼프 추방작전에는 이민법원 적체, ICE 단속요원 부족, 피난처 도시들의 저항, 외국들의 인수 거부, 줄소송 사태 등 5대 장애물이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이 5대 장애물을 넘는데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트럼프 추방작전이 성과를 볼수…
2025년 트럼프 국경과 이민부터 바이든 정책 180도 뒤집는다
01.01.2025
2025년 새해는 국경과 이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부터 바이든 정책을 180도 뒤집게 돼 이민사회가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국경오픈과 이민옹호가 국경폐쇄와 이민제한으로 정반대로 바뀌고 바이든 시절 사실상 손놓았던 미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장기 …
국경 넘은 ‘불법 이민자’ 4년 만에 최저치 기록 [리포트]
12.31.2024
미국과 멕시코 사이 국경을 넘어 불법 월경을 시도하다 적발된 이들의 숫자가 최근 4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임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막판 성과인데, 이외에도 미국에 있다가 추방된 이민자의 숫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
트럼프, “대학 졸업생들에게 영주권 준다”
12.30.2024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까지 약 3주가 남은 가운데 이민 정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취임하자마자 대통령으로서 가장 먼저 할 일로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추방을 공언한 트럼프 당선인이 합법 이민을 적극적으로 장려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
트럼프 H-1B 비자 전폭 지지 ‘측근 내전에서 머스크 선택’
12.30.2024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이 외국인재 영입을 둘러싼 측근들의 내전에서 일론 머스크 등 테크 리더들의 손을 들어주며 H-1B 전문직 취업비자에 대한 전폭 지지입장을 천명 했다 이는 트럼프 2기에서도 고학력, 고숙련 첨단분야 외국인재들을 적극 유치할 것이란 입장…
국경총수 ‘불법체류 가족 함께 수용, 시민권 자녀는 부모에 결정권’
12.30.2024
톰 호만 국경총수는 새 행정부 출범 첫날부터 단행할 국경폐쇄와 추방작전의 세부방침들을 공개 했다 호만 총수는 미국내에서 단속되는 불법체류 가족들을 함께 수용한후 신속 추방하고 가족중에 미시민권자 자녀에 대해선 불체 부모들이 함께 미국을 떠나든지 미국…
공적부조 영주권 기각 ‘트럼프 시절 바이든 때 보다 20~46배 많다’
12.27.2024
미국정부의 퍼블릭 차지, 즉 공적부조를 이용했다가 영주권 신청을 기각되는 사례가 트럼프 1기 때에 바이든 시절 보다 무려 20배 내지 46배나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2기에서도 연방이나 주정부로부터 현금보조, 푸드 스탬프, 메디케이드, 렌트비 보조 등을 받…
퇴임 앞둔 바이든 워크퍼밋 540일 자동연장 등 뒤늦은 이민자 보호조치
12.26.2024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워크퍼밋 카드의 유효기간을 540일까지 자동연장하는 등 뒤늦은 이민자 보호조치들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민자 보호조치는 민주당 의원들의 강력한 요구에 따른 것으로 트럼프 새 행정부에게는 뒤집는데도 수개월…
이전 10개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영주권 보장” 믿었다가 추방 위기…이민 변호사 사기 의혹 확산
2위
두 살 딸 구하려 몸 던진 아버지…다리 잃고도 "후회 없다"
3위
홍명보 감독 사퇴..."국민께 진심으로 죄송"
4위
"빨간 연석 아닌데?"... LASD, 횡단보도 주정차 본격 단속 '63달러' 벌금
5위
스페이스X 직원들 '백만장자'된다... 남가주 고급주택 시장 '들썩'
6위
코요테가 축구공에 푹 빠졌다…남가주 마당서 포착된 이색 장면
7위
하와이 실종 한국인 부자 수색 종료...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
8위
‘저렴한 음식’ 패스트푸드, 이제는 옛말 .. 10여 년간 가격 급상승
9위
7월부터 바뀌는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커진다
10위
LA 월드트레이드센터, 512세대 저렴한 아파트로 탈바꿈
11위
남가주 쇼핑몰서 카페로 돌진한 테슬라... 여성 1명 숨져
12위
더위 식히려 강물 들어갔다 참변…악어 습격에 30대 여성 숨져
13위
"나 없어도 돼"...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에 결별 통보
14위
10대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가 숨져…갓길 추월이 부른 사고
15위
"스몰 비즈니스도 보호한다"…LA, 상업용 세입자 괴롭힘 금지 추진
16위
독립기념일 언제 가장 막힐까…출발 전 꼭 확인하세요
17위
"냉동창고 사라지고 1,500여 개 주거 유닛 들어선다"… LA 초대형 개발 승인
18위
'공화 텃밭' 텍사스, 이변 생기나…민주·공화 연방 상원 의원 후보 지지세 동률
19위
스페이스X IPO 효과…남가주 고급주택 시장 들썩
20위
'아찔한 프러포즈' 생중계 하던 30대 커플... '무단 침입'으로 체포
21위
이란 최고지도자 "미국·이스라엘 전쟁범죄 책임 물을 것"
22위
학생 아기 사진 대신 히틀러…졸업앨범 회수 소동
23위
"가족이 늘면, 필요한 것도 늘어납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특별가입기간
24위
연방대법원 "출생시민권 유지"...트럼프 제한 시도 제동
25위
어린 아들들에 환각버섯 먹이고 마약 유통까지…최대 110년형 위기
26위
LA 다운타운 건물 옥상서 콘크리트 투척...노숙자 체포
27위
진드기 물린 지 15분 만에 감염…희귀 바이러스 주의
28위
"수돗물 끓이세요"… LA 한인타운 일부 지역 대장균 검출
29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돕기...LA 다운타운서 구호품 모금
30위
시니어들 배움 열기 '후끈'…새 학기 수강생 추첨에 300여 명 몰려
포토
'원정 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 법무부, 검찰에 지시
“한국이 미국 기업 차별한다” .. 연방 의회 보고서 공개
정치/경제
행안장관 "투표용지 보충 나섰다면 부정선거 의심받기 딱 좋아"(종합)
韓총리 첫 일정은 "AI 간담회"…"인공지능 전환 속도감 있게"
국힘, "李대통령·文 前대통령 회동"에 "與 권력재편용 정치쇼"
국회사무총장 "의원 성과 내고자 할 때 국회 준비돼 있어야"
"상속세율 50%→30% 인하시 과세 기반 202조원 확대 효과"
특검, "합수부 인원 편성·계엄사 파견" 前해경간부들 구속영장(종합)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 원희룡 출석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