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12-12-2019 모닝뉴스 헤드라인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권한남용과 의회 방해 혐의로 탄핵해야 한다는 연방 하원 결의안이 오늘 법사 위원회에서, 그리고 17일엔 본회의에서 표결 절차에 들어간다. 2.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탄핵 결의안이 내년 1월 상원으로 넘어올 경우, 증인 신문 없이 곧바로 …
12월 1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권한남용과 의회 방해 혐의로 탄핵해야 한다는 하원 탄핵결의안이 내일 법사 위원회, 17일 본회의에서 가결되는 하원 탄핵표결 절차에 공식 돌입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상 세번째로 하원의 탄핵을 받는 오명을 쓴 후 새해 1월 상원…
12-11-2019 모닝뉴스 헤드라인
1. 유엔 안보리의 북한 관련 회의가 오늘 열리는 가운데,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어제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이나 핵실험을 하지 않고 비핵화 약속을 계속 준수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2. 한편 국무부 부장관에 지명된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가 다음 주 한국…
12월 10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가이익을 훼손한 대통령 권한 남용과 의회방해 혐의로 탄핵돼야 한다는 탄핵소추안이 하원 법사위원회에 공식 상정됐다. 2.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미국 대…
12-10-2019 모닝뉴스 헤드라인
1.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탄핵 사유로 '권력남용'과 '의회방해'를 적시한 탄핵소추안 내용이 잠시 전 공개됐다. 이 탄핵소추안은 이달 말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다. 2. 북한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미국이 유엔 안보리 카드로 압박하고 나섰다. 내일 미국 요…
12월 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마리아 엘레나 두라조 캘리포니아 주 24지구 상원의원이 LA한인타운을 방문해 타운내 주요 현안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두라조 의원은 노숙자 증가와 저소득층 주택 부족 등에 대해 한인단체들이 제시한 의견을 듣고 관련 현안들을 한인커뮤니티와 함께 해결해 나가겠…
12-09-2019 모닝뉴스 헤드라인
1. 북한이 이틀 전 실시한 중대 시험이 ICBM 시험발사 조치로 해석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사실상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라고 강력 경고하고 나서는 등, 한반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2. 이에 대해 이번엔 북한 김영철이 나서 “우리는 잃을 게 없는 사람…
12월 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LA시의회에서 멘솔과 후카를 제외한 가향담배 판매를 금지하는 조례안 초안에 찬성하면서 시행에 한발짝 다가섰다. 담배업계는 금지안 철회를 주장했지만 시 보건위원회는 청소년들의 흡연율을 줄이기 위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2.최근 겨울철 독감이 유행하고 있…
12-06-2019 모닝뉴스 헤드라인
1.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불법취업 이민자들을 대거 체포하기 위한 일터 급습이 오바마 때 보다 무려 4배나 늘었다. 그러나 체포된 불체자들은 급증했지만, 체포된 고용주들은 오히려 줄었다. 2. 이틀 전 하와이 진주만 해군 기지에서 해군이 총을 쏴 3명이 사망한 가…
12월 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작성 착수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따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선 헌법상 뇌물죄, 그리고 사법방해 혐의로 탄핵해야 한다는 하원법사 위원회의 탄핵소추안이 작성되고 성탄절까지 하원전체회의에서 표결에…
12-05-2019 모닝뉴스 헤드라인
1. 북한군 총참모장에 이어 북한 외무성 최선희도 트럼프 대통령의 '필요시 군사력 사용' 발언을 비난하고 나섰다. 최선희는 잠시 전 담화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즉흥적인 실언이면 다행이지만 의도적이라면 문제가 다르다고 주장했다. 2. 내년 4월 실시되…
12월 4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사유가 뇌물과 권한남용, 사법방해 등 세가지에 촛점이 맞춰지고 있다. 하원법사위원회의 첫 탄핵청문회에 나온 헌법학자 4명 중에서 민주당측 학자 3명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은 명백한 탄핵감이라고 규정한 반면 공화당측 학…
12-04-2019 모닝뉴스 헤드라인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향해 '로켓맨'이라며 무력 사용을 경고한 상황과 관련해, 북한이 실제 '크리스마스 도발'을 감행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대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 한편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상당히 불쾌해 하고 있…
12월 3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LA카운티 정부가 소방국의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토지세를 부과하는 안을 내년 3월 주민투표에 부치기로 했다. 하지만 부족한 세수를 또 주민들의 혈세로 충당하겠다는 것이여서 반대 목소리가 높아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을 지는 미지수다. 2.LA시가 …
12-03-2019 모닝뉴스 헤드라인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미국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을 갖고 있다면서, 필요하다면 북한 문제와 관련해 무력를 사용할 수 있다며, 김정은이 비핵화 합의에 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 이에 앞서 북한은 외무성 담화를 통해 “연말 시한부가 다가오고 있…
이전 10개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6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9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4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15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16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7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18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19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20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21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22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3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4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5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6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27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28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29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30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포토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로컬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열대성 폭풍 ‘마리’ 여파...남가주 해안 주택가 침수 비상
부모 살해 메넨데즈 형제, 가석방 다시 노린다..심사 1년5개월 앞당겨져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