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데뷔 시즌에서 한 경기 4홈런 등 각종 기록을 쏟아냈던 '괴물 루키' 닉 커츠(애슬레틱스)가 19경기 연속 볼넷 행진을 이어가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다 연속 경기 볼넷 공동 3위에 올랐다.
커츠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새크라멘토 서터 …
지난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한국 무대로 돌아온 장유빈이 복귀 후 첫 승 기회를 잡았다.
장유빈은 1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로 조민규, 이태희, 신상훈…
뉴욕은 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6차전 원정 경기에서 애틀랜타를 140-89로 완파했다.
이로써 7전 4승제 시리즈에서 4승 2패로 앞선 뉴욕은 콘퍼런스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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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4번째 임기 도전을 공식화했다.
로이터통신 등은 1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이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FIFA 총회 마지막 순간에 다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차기 FIFA 회장을 뽑는 선거는 203…
2026 KFA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참가자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우리나라가 올해 북중미 대회까지 4회 연속 월드컵 심판을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한축구협회(KFA)가 미래 국제 심판 및 프로심판 육성을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로 …
김시우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캐딜락 챔피언십(2천만달러)을 10위권에서 시작했다.
김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상대인 멕시코의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0·리마솔)가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마치고서 그라운드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적시장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개인 통산 970호골을 터트리며 소속팀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의 공식전 20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알나스르는 3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알힐랄과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2-…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명단 발표 행사 안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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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홍명보호 태극전사 명단이 5월 16일 팬 축제와 함께 공개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북중미 월…
주전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부상을 털고 돌아온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안방에서 승부를 결정지을 기회를 놓쳤다.
벼랑 끝에 몰렸던 휴스턴 로키츠는 적지에서 2연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PO) 시리즈를 6차전으로 끌고 갔다.
휴스턴은 30일(한국시…
나마디 조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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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남자 100m 한국 선수 역대 5위 기록을 세웠다.
조엘진은 30일 전남 목포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첫날 남자 일반부 100m 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