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코비 브라이언트 데이'를 맞아 산타모니카 피어의 대관람차가 코비를 기리는 대형 추모 조명으로 물든다. 코비가 레이커스에서 사용했던 등번호 8번과 24번을 상징해, LA에서는 매년 8월 24일을 '코비 브라이언트 데이'로 기념하고 있다. 산타모니카 피어 퍼시픽 …
로즈미드 지역의 세븐일레븐 편의점 2곳에서 약 30분 간격으로 잇따라 무장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첫 번째 강도 사건은 오늘(24일) 자정 직후 가비 애비뉴 7400블록에 있는 세븐일레븐에서 발생했다. 남성 용의자 2…
미국 정부가 이른바 '경제적 디데이(D-Day)'라고 한 새로운 대이란 제재 발표를 앞두고 이란의 통화 가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지 시각 24일 비공식 외환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이란 리알화는 달러당 202만 리알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란 중앙은행이 …
주별 인공지능 규제에 부정적이었던 오픈AI가 캘리포니아주의 AI 안전 규제를 오히려 강화해야 한다며 기존 입장에서 선회했다. 오픈AI 대외협력팀은 오늘(23일) 링크트인을 통해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개빈 뉴섬 주지사와 협력해 AI 규제법인 'SB 53'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
남가주 전역에 이어지고 있는 폭염이 이번 주 더욱 심해지면서 일부 내륙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12도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LA와 벤투라 카운티의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107도까지 …
LA와 오렌지카운티의 개솔린 가격이 닷새 연속 오르며 갤런당 5달러 60센트대를 기록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23일)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1센트 오른 갤런당 5달러 67.4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2.…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을 예약한 여성이 현장에 도착해보니, 예약한 호텔은 존재하지 않고 다른 호텔이 영업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라스베가스 인플루언서 아리아나 파티노는 'Palette Las Vegas'라는 호텔을 온라인 여행 사이트에서 예약했다. 예약 사이트에는 수영장…
215번 프리웨이에서 견인 중이던 ATV가 트레일러에서 떨어져 다른 차량과 부딪히면서 1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23일) 새벽 3시 36분쯤 캐터스 애비뉴 인근 215번 프리웨이 남쪽방향에서 발생했다. CHP는 충돌한 차량이 이후 전복됐으…
랭커스터 14번 프리웨이에서 대형 트럭과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충돌해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1명이 체포됐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어젯밤(22일) 11시쯤, 애비뉴 H 인근 14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했다. 사고에는 대형 트럭 1대와 승용차 2대가 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