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A 카운티의 코로나 19 수치들이 주정부가 요구하는 경제 개방 2단계 조건을 일단 충족했지만 데이터가 들쭉날쭉하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전망은 어둡다. 현재 최악인 퍼플에 속하는 LA카운티가 2단계 즉 레드 등급으로 내려가려면 2주 연속 현재의 수치를 유지해야…
1. CA 주 기준으로 가장 나쁜 ‘Purple’ 등급에 속한 LA 카운티가 드디어 그 아래 등급인 ‘Red’가 될 수 있는 기준을 충족했다. 앞으로 2주 동안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에 따라 등급 완화여부가 결정된다. 2. 모더나와 화이저의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최종 단계에 와있는…
1.미국에서 코로나 19 사망자들이 보고된지 8개월만에 20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독감시즌에는 더 큰 재앙에 직면할 것으로 우려된다. 자칫하면 2021년 1월 1일에는 사망자들이 37만 8000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적색경고도 나왔다. 2.캘리포니아 주에서 코로나 19 확진판정 비율이 …
1. 지난 주 CA 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비율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3%대 이하인 2.8%로 떨어져 마침내 CA 주내에서 바이러스 확산이 저지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발표가 나왔다. 2. 밥캣 산불이 강풍을 타고 계속 확산되면서 앤텔롭 밸리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10만 …
1.전국 50개 주 가운데 절반이 넘는 곳에서 코로나 19 신규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며 안정을 되찾는 양상었는데, 최근 28개 주에서 일일 평균 신규 환자가 증가했다. 2.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서도 전…
1. 밥캣 산불이 엔젤리스 국유림 북쪽 앤텔롭 밸리 인근까지 번지면서 10만3천에이커를 태우며 LA카운티 역사상 가장 큰 산불 중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진화율은 15%를 보이고 있다. 2.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20만명에 다가섰다. 올가을과 겨울에 코로나19와 …
1.한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전국내 코로나 19 환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특히 독감이 유행하기 시작하는 가을을 앞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 19 검사 기준을 완화했다가 논란과 비판이 이어지자 결국 이를 철회했다. CDC는 코로나 19 확…
1. 엔젤레스 국유림을 태우고 있는 밥캣 산불이 4만 천에이커로 확산되면서 마운트 윌슨 천문대 앞 500 피트까지 접근했으나 소방관들의 노력으로 일단 한숨을 돌리고 있다. 진화율은 아직도 3%에 머물고 있다. 2. 한편 서부 3개 주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가 대서양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