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안 증오범죄를 강력하게 추적수사해 단죄하려는 코빗 19 증오범죄 법안이 연방상원에서 94대1이라는 사실상의 만장일치로 승인돼, 하원의 승인과 대통령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2. 한편 연방 검찰 CA주 센트럴 지부와 FBI LA지부 등 치안 당국도 아시안 주민들…
1. CA주의 코로나 19 신규 감염률이 0.04%로 하와이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과 주정부가 합심한 확산 저지 노력과 신속한 백신 접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됐다. 2.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3만9천건이 줄어든 54만7천건으…
1.전 세계적인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시위를 촉발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의 가해자인 백인 전 경관 데릭 쇼빈에게 유죄평결이 내려졌다. 배심원단은 오늘 2급 살인과 2급 우발적 살인, 3급 살인 등으로 기소된 쇼빈의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다. 2.LA를 포함한 …
1.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 시정연설을 통해 최빈곤 가구당 월 천달러씩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팬데믹으로 최악의 상황을 겪고 있는 경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각가지 계획을 발표했다. 2. 또 인종 정의와 경제적 평등을 증진하는 데 1 억 1,500 만 달러, 노숙자 …
1. LA통합교육구 초등학교가 지난 주 문을 열었으나, 지역별 등교율이 크게 차이가 나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백인 부유 지역은 40%이상이 등교했으나, 저소득 지역은 25%에 못미쳤다. 2. LA카운티의 코로나19 수치들이 계속 낮게 유지되는 가운데, 양성판정률이 1% 미만…
1. 어젯밤 인디애나주 페덱스 창고에서 또 대형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졌다. 지난 3월 22일 콜로라도주 마켓에서 10명이 사망한지 25일만으로, 범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 백신접종과 경제활동 확대, 그리고 1,400달러씩의 현금지원으로 미국경제가 급반등을 …
1. 오늘부터 CA주에선 16살 이상의 모든 주민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주에서 마련한 My Turn 예약 시스템으로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 한국어로도 가능하다. 2. 17살까지의 부양자녀들에게 매달 1인당 250달러 또는 300달러씩 제공하는 현금지원이,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