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공화 후보들 ‘보수표심’ 잡기 총력전
02.10.2012
롬니 “워싱턴 경험없는 자신이 진정 보수주의자” 샌토럼 “롬니케어는 오바마 케어의 의붓자녀” 공화당 경선 후보들이 대통령 후보 자리를 차지하는데 핵심인 보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폈다. 공화당경선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미트 롬니 전 매사…
오바마, 가톨릭 반발에 피임정책 절충
02.10.2012
피임약 건강보험 커버 의무화 않기로 가톨릭교계, 여성 유권자 동시 잡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가톨릭 교계의 강한 반발을 고려해 종교기관들의 피임약 건강보험 커버를 의무화 하지 않기로 수정했다 종교기관에서도 피임약을 건강보험으로 커버하도록 의무…
차기 미 태평양군 사령관 “새 북한체제 최우선 주시”
02.09.2012
라클리어 사령관 인준청문회 “북한 지도부교체로 우려가중" 최우선 도전과제-북한, 태평양 국가 관계, 중국 순 차기 미 태평양군 사령관으로 지명된 새뮤얼 라클리어 해군제독은 최근 지도부 변화로 우려가 가중된 북한을 최우선 주시하며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공화경선 요동, 혼전양상 재연
02.08.2012
샌토럼-롬니 대세론, 깅그리치 대안론 동시 일격 각 후보진영 전열 재정비, 3월 6일 슈퍼 화요일 대비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3개주를 석권함에 따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다시 요동치면서 혼전양상으로 변하고 있다 공화당의 8일 경선결과 릭 샌토럼 전 …
공화 샌토럼, 3개주 휩쓸어 경선요동
02.08.2012
미네소타, 미주리에 이어 콜로라도까지 석권 롬니 대세론, 깅그리치 대안론에 동시 일격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3개주를 모두 휩쓸어 파란을 일으키면서 경선 판도를 바꾸고 있다 미트 롬니 후보의 대세론이 크게 흔들리고 릭 샌…
롬니 연승, 중서부 지역서 제동
02.07.2012
미네소타, 미주리-샌토럼 승리 예고 콜로라도-롬니 승리로 체면 유지 공화당의 선두주자 미트 롬니 후보의 연승 행진이 7일 미네소타 등 중서부지역에서 제동이 걸릴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콜로라도에서는 롬니 후보의 낙승이 예고된 반면 미네소타에서는 …
롬니 연승, 미네소타서 중단 위기
02.07.2012
미네소타-샌토럼, 롬니에 박빙 우세 콜로라도-롬니 승리 확실, 미주리 인기투표 공화당의 확고한 선두주자 미트 롬니 후보의 연승 행진이 7일 미네소타에서 멈출 위기를 맞고 있다. 중서부 미네소타에서는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롬니…
미, 시리아 아사드 정권 본격 압박
02.06.2012
시리아 주재 대사관 전격 폐쇄, 외교관 철수 아사드 정권 고사 전략 본격화 신호 미국이 자국민에 대한 유혈 사태를 멈추지 않고 있는 시리아 아사드 정권에 대해 본격 압박에 나섰다. 미국은 시리아 주재 대사관을 전격 폐쇄하고 외교관들을 전원 철수시켰으며 …
오바마 재선 가능성 높아진다
02.06.2012
오바마 51% VS 롬니 45%로 눌러 깅그리치 대결에선 11포인트 차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공화당 경선 후보들을 처음으로 모두 누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재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미트 롬니와 뉴트 깅그…
롬니 네바다 압승, 2월 연승 돌입
02.06.2012
네바다 48% 득표, 깅그리치 23% 압도 2월 경선 7곳중 5곳이상 승리 확실시 미 공화당의 미트 롬니 후보가 네바다에서 압승을 거두고2월 연승에 돌입해 대세론을 몰아치고 있다. 공화당의 2월 경선을 시작한 4일 네바다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예상대로 미트 롬니 전…
공화 롬니 2월 경선도 순항 확실
02.03.2012
네바다 지지율 50%육박, 압승 예상 2월 경선 7곳중 5곳이상 승리 확실시 공화당의 2월 경선에서도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4일 네바다에서 압승을 거두는 등 순항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공화당은 4일 네바다와 메인주에서 코커스(당원대회)를 개최…
올봄 이란 핵시설 폭격설
02.03.2012
이스라엘 “이란 핵개발, 반드시 저지해야” 파네타 “이스라엘 올봄 이란핵시설 공격 우려” 올 봄에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폭격할 것이라는 보도들이 잇따라 터져 나오고 있어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가장 강력하게 이란핵시설 공격 가능성…
트럼프, 혼란상 끝에 롬니 지지선언
02.02.2012
한때 깅그리치 지지설, 실제 롬니 지지 롬니에 큰 도움 안되나 깅그리치에 타격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미트 롬니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처음에는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지지할 것으로 알려졌다가 결국 롬…
미, 아프간 전쟁 내년에 끝낸다
02.01.2012
파네타 “내년 중반 아프간 전투작전 종료” 단계별 철군, 지원역할로 전환, 2014년말 전원철수 미국은 10년을 넘긴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내년에 끝낼 것이라고 선언했다. 미국은 내년에 전투임무를 종료하고 지원역할로 전환할 것임을 밝혔다. 미국이 가장 오…
롬니 플로리다 압승, 선두 재도약
01.31.2012
플로리다 46%대 32%, 대의원 50명 독식 2월 경선도 유리, 깅그리치 다시 코너로 몰아 공화당의 플로리다 경선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14포인트차의 압승을 거두고 선두로 재도약했다. 롬니 후보는 2월 경선에서도 석권할 것으로 보여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다시 코너로 …
이전 10개
1671
1672
1673
1674
1675
1676
1677
1678
1679
16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2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3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4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5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6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7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8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9위
LA 비시민권자 메디칼 자격 변경…누가 영향받나
10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1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2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13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4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5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16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17위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18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19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0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1위
“고의로 들이받아”…LA 한인 대학생 사망, 유가족 제보 호소
22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3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4위
“집 보러 오는 사람도 없다”…모기지 금리 급등에 거래 꽁꽁
25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6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27위
혈압·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심장에 좋은 과일 9가지
28위
우편배달원에 맞은 패서디나 공작새 ‘슈거’…새 보금자리로
29위
감옥에서도 VIP?...디디, 마사지·고급 술 '호화 수감' 의혹
30위
LA 한인타운, 대형 저소득층 아파트 신축 추진…주거비 부담 낮춘다
포토
산불·대피 정보 한눈에...캘리포니아 재난 알림 앱 출시
“비싼 CA, 누구 책임인가" 주지사 후보 베세라·힐튼 정면충돌
이민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