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미, 북한 테러지원국 5년연속 제외
05.30.2013
핵실험, 도발위협 연계없이 재지정 안해 테러자금세탁의혹 해명못해 '대테러 비협력국' 재지정 미국정부는 3차 핵실험이나 공격위협 등과 상관없이 북한을 5년연속 테러지원국에서 제외했다. 미국은 그러나 북한이 테러자금세탁 의혹에 충분히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미 “북 핵공격 순항 미사일도 있다”
05.29.2013
미 공군 글로벌 타격사령부 평가 북한 5가지 미사일의 핵공격 능력 북한은 레이다를 피해 초저공 비행으로 타격하는 크루즈 미사일의 핵공격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고 미 공군 글로벌 타격 사령부가 평가해 주목되고 있다. 북한은 핵탄두의 소형화와 순항미사일을 포…
북 인권개선 압박해 북주민 저항심 고취
05.27.2013
탈북자 1호 한국국회의원 조명철 해법제시 북한문제 가장 효과적 해법은 인권개선 북한문제를 해결하려면 금기시되고 있는 인권개선에 촛점을 맞춰 북한주민들이 저항심을 기르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탈북 1호 한국국회의원인 조명철 의원이 밝혔다. 북한 고위층 가…
메모리얼 데이 ‘추모와 경의’ 표시
05.27.2013
알링턴 등 131곳 국립묘지 헌화와 분향 남북전쟁부터 아프간까지 미군 150만명 산화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미국민들은 미전역에서 나라와 전세계의 평화,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와 경의를 표시했다. 메모리얼 …
미 메모리얼 데이 ‘추모와 경의’
05.27.2013
알링턴 등 131곳 국립묘지 헌화와 분향 남북전쟁부터 아프간까지 미군 150만명 산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국민들은 미 전역에서 나라와 전세계의 평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있다. 메모리얼 데이가 잊혀져 가…
한반도 대화협상 재개 ‘아직 먼길’
05.27.2013
뉴욕 타임스 등 미 언론 “조기 재개 어려운 상황” 6월초 미중, 6월말 한중정상 후에나 판가름 북한이 중국의 압박으로 대화 의지를 내비쳤으나 6자회담을 통한 핵협상은 6월 미중, 한중정상 회담 이후에나 재개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미 언론들이 예상하고 있다. 북…
오바마, 테러와의 전쟁 전략 바꾸겠다
05.23.2013
무인기 공격 제한,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테러전쟁도 언젠가 끝내야, 공화 반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대내외 논란을 빚고 있는 무인기의 공격을 제한하고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지하는 등 테러전쟁 전략을 수정할 것임을 선언했다. 그러나 공화당은 테러와의 전쟁…
미, 북 대화 의사에 신중 반응
05.23.2013
아직 중국정보 못받아, ‘지켜보기’ 비핵화 진정성 조치 있어야 북한이 중국을 방문한 특사를 통해 대화의사를 밝힌데 대해 미국은 즉각적인 호응대신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오히려 미국은 북한이 대화협상을 재개하려면 비핵화를 향한 진정성있는 조치를 해야 한…
북한특사 중국파견, 한반도 국면전환 주목
05.22.2013
미국정부, “중국으로 부터 사전통보 받았다” 북중관계 복원, 긴장완화 시도, 대화국면 곧 판가름 북한 김정은 정권이 최측근 특사의 중국 파견을 통해 냉랭해진 북중관계를 풀려고 시도하고 나섰으나 대화여부를 드러낼 것으로 보여 한반도 해빙이 시작될지 주목되…
오바마, 3대 악재에도 지지율 상승
05.21.2013
국정지지율 51%, 스캔들 불구 상승세 경제회복세로 스캔들 악재 눌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3대 스캔들 악재에도 불구하고 미국민 지지율은 오히려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스캔들에 대한 미국민들의 비판여론이 매우 높지만 경제회복세가 뚜렷해지며 오바마 대통령…
오바마 ‘오클라호마 대재앙 총력지원’
05.21.2013
'토네이도 강타' 오클라호마 국가재난지역 선포 인명구조,재난구호,피해복구에 인력장비자금 지원 오바마 행정부가 토네이도 대재앙을 겪고 있는 오클라호마 일대를 국가재난지구로 선포하고 연방 차원의 총력 지원에 돌입했다. 연방정부는 인명구조와 재난구호, …
미, 북한 단거리 발사에 민감대응 회피
05.20.2013
미 "북한 단거리 발사, 국제의무 위반 볼수 없다" 도발행동 해석될 수 있어 자제해 주길 촉구 미국정부는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연속 발사한 데 대해 국제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볼 수 없으나 도발행동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미, 북 단거리 발사로 도발종료 기대
05.20.2013
백악관 "북한, 위협ㆍ도발로 얻을 것 없다" 미 언론 ‘북 억제된 행동, 도발사이클 끝날 듯’ 미국에선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발사에 그쳐 도발행동과 긴장국면을 종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한이 연일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자 미국…
윤창중 성추행 피해자, 신고자 2차 조사
05.17.2013
디씨 성범죄 전담 수사경찰, 두여성 재조사 진술 받아 호텔방 2차 성추행 인정되면 무거운 처벌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워싱턴 경찰이 피해여성과 신고여성 두명으로 부터 2차 진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본격 수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인사회 “왜 젊은 여성에 안내 맡겼나”
05.16.2013
동포 깔보고 본국 윗사람 모시기만 신경 남성관리에 남성직원 안내 등 재발방지책 촉구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벌어진 워싱턴을 비롯한 미주한인사회가 충격과 개탄, 분노로 들끓고 있다. 애당초 젊은 여성 인턴에게 윤창중씨 같은 남성 공직자의 …
이전 10개
1631
1632
1633
1634
1635
1636
1637
1638
1639
16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9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18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9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20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1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2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3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24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5위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26위
LA 비시민권자 메디칼 자격 변경…누가 영향받나
27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8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9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30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포토
ICE, 차량 단속 새 지침…“훈련받은 요원만 정차 가능, 도주 차량 추격 금지”
“집 보러 오는 사람도 없다”…모기지 금리 급등에 거래 꽁꽁
이민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