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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투표시 시민권 증명서류 요구 못한다
06.17.2013
연방대법원 7대 2로 애리조나법 위헌 판결 5개주법률 폐기, 12개주 입법에 쐐기 미국내 유권자들에게 투표시 시민권 증명서류까지 요구할 수 없다는 연방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 습니다 이는 애리조나를 비롯한 5개주의 법률을 폐기시키는 것은 물론 10여개주의 입법에도…
미 “북 비핵화 행동 보여야 대화 가능”
06.17.2013
백악관 "핵포기로 가는 실질 대화, 협상돼야” 북미 기존입장 고수, 고위급 회담 합의 어려울듯 북한이 북미간 고위급 회담을 전격 제안한데 대해 미국은 “북한이 먼저 비핵화 행동을 보여야 실질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미 주요 언론들은 북미 양측…
미 NSA 국장 "감시통해 테러 수십건 막았다"
06.12.2013
통화기록, 인터넷 정보 테러방지에 기여 테러방지, 안전위해 일부 사생활 침해 불가피 미국인 수백만명의 통화기록을 수집해온 것으로 드러나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미 국가 보안국(NSA)의 키이스 알렉산더 국장은 “감시프로그램으로 미국에 대한 테러 수십건을 막았다…
미 ‘북 대화제스쳐 불구 아직 예측 불허’
06.11.2013
미 국무부, 남북당국회담 무산에"살펴보겠다" 헤이글 국방 "북한, 여전히 위험ㆍ예측 불가능" 미국정부는 북한이 대화에 나설 태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도 예측 불가능하고 위험스럽기 때문에 대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북당국회담의 무산에 대해서는 “살펴…
미 "남북대화와 북미대화는 별개"
06.10.2013
국무부, 남북당국간 회담 환영및 지지 “북미대화 위해선 비핵화 조치 선행돼야” 미국정부는 남북대화 성사를 환영하고 지지하지만 북미 대화를 위해선 비핵화 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는 미국이 남북대화가 진전돼도 핵문제가 걸린 북미대화…
미중정상 ‘북 핵보유 불인정, 비핵화 공조’
06.10.2013
수퍼 파워간 사상 첫 북핵포기 압박공조 천명 사이버 공격, 환율문제, 영토분쟁 등 입장차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고 비핵화를 압박하기로 합의해 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안보에 중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
미 당국 수백만 통화기록 수집 논란
06.06.2013
국가보안국 버라이즌 전화통화 기록 수집 조사 테러방지에 필수 VS 국민 사생활 침해 성토 미 보안당국이 버라이존 전화 사용자 수백만 명의 통화기록을 수집한 것으로 드러나 거센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테러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행정부와 일부 연…
미 ‘남북대화재개, 한반도 해빙시작’
06.06.2013
미 정부 “남북대화 환영, 북미대화는 비핵화 전제" 미 언론 “해빙시작, 실질대화와 비핵화 진전은 불확실’ 남북대화의 재개로 한반도 해빙이 본격 시작되고 있으나 비핵화의 진전까지 이뤄질지는 확실치 않다는분석이 미국에서 제기되고 있다. 남북한이 전격적…
오바마 새 안보팀 ‘강하고 빠른 인권외교’
06.05.2013
새 안보보좌관 수전 라이스, 유엔 대사 사만다 파워 인권중시하는 운동가들, 접근방식 변화 예고 새로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수전 라이스 유엔대사가, 유엔대사에는 사만다 파워 국가 안보 회의 선임국장이 기용돼 오바마 외교안보 정책에 변화를 예고하고 …
미중정상 ‘북핵 포기’ 실질 공조 출발
06.04.2013
국무부 "미중 한반도 비핵화 목표 공유" 강조 오바마-시진핑 사상 첫 북핵포기 실질논의할 듯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미중정상회담이 북한 핵포기를 이끌어내기 위한 최초의 실질 공조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되고 있…
북 영변 핵시설 1~2개월후 가동 가능
06.03.2013
미 존스홉킨스 국제대학원 한미연구소 관측 가동시 1년 플로토늄 6키로, 핵무기 1~2개 추가 북한이 앞으로 한두달안에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영변 핵시설을 가동할 것이라는 관측이 미국에서 나왔다. 북한이 5메가와트짜리 영변원자로를…
미 정치권, 북송저지 등 인권개선 본격 압박
06.03.2013
워싱턴 인권단체들 강제 북송 규탄시위 미 의회 재발방지, 북한인권개선 압박 본격화 탈북 청소년 9명이 북한에 강제 북송된 것으로 밝혀져 국제사회에 큰 파문이 일자 워싱턴 정치권 에서도 탈북자 북송 저지를 비롯한 북한 인권 개선에 본격 나섰다. 워싱턴 …
오바마 케어 월보험료 100~700달러
06.03.2013
3만달러~9만 2천달러, 보험료의 94%~73% 보조 4인가정 3만달러시 월 100달러, 9만달러시 700달러 전국민 건강보험 시대를 열려는 오바마케어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면 4인가족 연소득3만 여달러 부터 9만 2200달러 사이의 가정에서 정부보조금을 받게 된다. …
메디케어 기금 2026년까지 지속된다
05.31.2013
경기회복으로 2년 더 길어져 사회보장연금은 2033년 소진으로 동일 노년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기금이 바닥나는 시기가 2026년으로 2년 늦춰질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시큐리티 연금은 지난해와 같이 2033년에 바닥날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경제의 회복에 따라 메디케…
살아남은 미군들의 서글픈 자화상
05.31.2013
미군 한해 300명 자살, 전사자 추월 실업률 10%, 노숙자 15%로 심각 테러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미군들은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수천명의 인명피해를 당했을 뿐만아니라 살아 남았더라도 비참한 생활고에 시달리거나 육체적, 정신적 질환에 고통받는 재향군인들도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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