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플로리다 예비선거, 롬니 승리 예고
01.31.2012
롬니-모든 계층에서 우세, 두자리수 압승 목표 깅그리치-패배해도 접전펼쳐야 향후 반격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또한번의 분수령이 될 플로리다 예비선거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롬니후보가 10포인트이상 차이로 압승을 거둘…
미 공화 롬니 플로리다 승리 유력
01.30.2012
롬니-예선전야 플로리다서 평균 12포인트 앞서 깅그리치-케인, 페일린 등 지지받고 막판 추격 미 공화 대통령 후보들의 플로리다 예비선거에서는 미트 롬니 후보가 평균 12% 차이로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앞서고 있어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뉴트 …
공화 롬니 플로리다 회생 예고
01.30.2012
롬니-예선전야 플로리다서 10포인트 이상 앞서 깅그리치-케인, 페일린 등 지지받고 반격 채비 미 공화 대통령 후보 경선의 대형 표밭, 플로리다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어 승세를 되찾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그러…
미군 사령관 "주한미군 큰 변화 없다"
01.27.2012
윌러드 태평양군 사령관 “새 전략불구 불변” 노스 태평양 공군사령관 “북 도발, 내부붕괴도 대비” 미국은 새 국방전략에서도 주한미군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북한의 도전은 물론 내부 혼란에도 대비하게 될 것이라고 미 태평양군 사령부 사령관들이 밝혔다. …
공화 깅그리치-롬니 엇갈린 지지율로 격전
01.27.2012
플로리다 롬니 우세, 전국 깅그리치 앞서 오바마와의 가상대결에선 롬니 경쟁력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플로리다 지지율은 미트 롬니 후보가 앞서는 반면 전국 지지율에선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역전시켜 엇갈린 지지율을 보이면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
미 지상군 감축, 특수전 무인기 증강
01.26.2012
특수부대 10% 증강, 무인기 작전 연 최대 25회 늘려 미 육군 8개 전투여단 축소, F-35 차세대 전투기 연기 미국은 지상군 병력을 감축하는 대신 특수부대와 무인기 작전을 증강해 신속한 배치와 속전속결 이 가능한 미군체제로 바꾸는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이를 위…
동해 병기법안 VA 주상원에서 실패
01.26.2012
주상원 7대 8, 한표차 안타까운 부결 미 전역 서명운동은 더욱 박차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버지니아 교과서에 동해를 병기하려던 법안이 주상원 교육위원회에서 안타깝게 7대 8, 단 한표차로 부결됐다. 그러나 버지니아 한인회를 비롯한 한인단체들은 이제 시작일…
오바마 “불공평한 경제 공정하게 바꾸자”
01.25.2012
백만장자 세금 최소 30%이상 내야 ‘버핏 룰’ 일자리 아웃소싱, 불공정 무역, 부당 금융이익 저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불공평한 경제를 공정하게 바꾸자”고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를위해 백만장자들은 30%이상 세금을 내야 하…
롬니-깅그리치, 재산논란 진화시도
01.25.2012
롬니- 2년간 4260만달러 소득, 15% 낮은 세율 깅그리치-모기지 업체로 부터 거액받은 계약서 공개 미 공화당의 백악관행 티켓을 놓고 양강 대결에 돌입한 미트 롬니 전 주지사와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세금보고서와 계약서를 공개하고 재산논란에 대한 진화에 …
오바마 국정연설 ‘경제와 공평성 회복’
01.24.2012
경제 살아나고 있으나 아직 부족 부자만 혜택, 중산층 서민 살리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4일밤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경제살리기와 공평성 회복 방안을 제시한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새해 국정연설은 그의 백악관과 대통령 유지를 판가름하는 출발점이 될 것 …
깅그리치, 플로리다서도 1위 돌풍
01.23.2012
롬니에 22p 뒤지다가 8~9p 차이 역전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극후 판세급변 공화당 경선에서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고 있는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사우스 캐롤라이나 에 이어 플로리다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깅그리치 후보는 플로리다에서도 롬니 …
공화 깅그리치-롬니 양강 진검승부
01.23.2012
31일 플로리다 양강대결 격화 ‘무늬만 보수’ VS ‘로비스트’ 뉴트 깅그리치 후보의 극적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승으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미트 롬니 후보와의 양강 대결로 격화되고 있다. 공화당의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뉴트 깅그리치-미트 롬니 …
깅그리치 첫 1위..공화 경선판도 재편
01.22.2012
공화당 대선 레이스의 초반 분수령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승리했다. 이에 따라 `롬니 대세론'이 흔들리면서 공화당 경선 구도가 `롬니 대 깅리치'의 양자 대결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어제 열린 사…
깅그리치 승리.. 롬니 대세론 사라져
01.21.2012
오늘 치뤄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사우스 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뉴트 깅그리치 전 연방하원의장이 승리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CNN과 FOX 등 주요 방송사들은 지금부터 약 1시간 전인 LA 시간 오늘 오후 4시 사우스 캐롤라아니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뉴…
깅그리치 사우스 캐롤라이나 역전극
01.21.2012
21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 돌입 깅그리치 막판 역전 6포인트 차 앞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의 중대 분수령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에서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극적인 역전극을 펼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투표일 막판에 전세를 역전시…
이전 10개
1631
1632
1633
1634
1635
1636
1637
1638
1639
16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동부에 없으면 집에서 만든다"... 한인 여성, 집에 '인앤아웃' 차려 화제
2위
‘인질 신고’에 출동했더니...LA한인타운 불법 도박장 적발
3위
월마트 직원, 고객 당첨 복권 슬쩍…2,700달러 당첨금 노려
4위
홍명보 감독 사퇴..."국민께 진심으로 죄송"
5위
"간호사는 전문직 아냐?" ..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 제한에 제동
6위
“영주권 보장” 믿었다가 추방 위기…이민 변호사 사기 의혹 확산
7위
LA한인타운&시니어센터, 30일 새학기 수강신청... 당일 추첨
8위
결혼식 사진 현상했더니…세상 떠난 부모 사진이 함께 나왔다
9위
두 살 딸 구하려 몸 던진 아버지…다리 잃고도 "후회 없다"
10위
성경 안 읽으면 시험도 영향?...텍사스, 성경 읽기 의무화 검토
11위
주택 소유주 반대에 막힌 추가 부담금 인상 … LA 가로등 보수 비상
12위
연방 최저임금 25달러 추진…CA선 여전히 부족
13위
"월드컵 이겼다고 교차로 점령?" .. OC서 스트릿 테이크오버로 1명 체포
14위
"부자 잡으려다 CA 세수 줄어" 뉴섬 주지사, 전국 억만장자세 제안
15위
비행 중 기장 쓰러져 긴급상황…승객 61명 모두 무사
16위
개 3마리 피해 호수 뛰어든 12세 소년 숨져…견주 공개 수배
17위
트럼프 "민주당 공산화…최대위협" 보수 기독교인 결집 호소
18위
쓰레기인 줄 알았더니 .. LA카운티서 마약 800파운드 무더기 발견
19위
7월부터 바뀌는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커진다
20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돕기...LA 다운타운서 구호품 모금
21위
이란 최고지도자 "미국·이스라엘 전쟁범죄 책임 물을 것"
22위
스페이스X IPO 효과…남가주 고급주택 시장 들썩
23위
"AI가 내 일자리 빼앗나?" .. CA주 AI 실업 추적기 출시
24위
스페이스X 직원들 '백만장자'된다... 남가주 고급주택 시장 '들썩'
25위
어린 아들들에 환각버섯 먹이고 마약 유통까지…최대 110년형 위기
26위
어바인 연쇄 절도...남미 출신 절도 조직 6명 체포
27위
하와이 실종 한국인 부자 수색 종료...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
28위
LA 다운타운 건물 옥상서 콘크리트 투척...노숙자 체포
29위
"가족이 늘면, 필요한 것도 늘어납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건강보험 특별가입기간
30위
남가주 쇼핑몰서 카페로 돌진한 테슬라... 여성 1명 숨져
포토
CA '안락사 없는' 보호소서 총상 흔적 개 사체 117구 발견돼
LA 노숙자 서비스국, ‘부당한 기금 중단 조치’ 연방 정부 상대 소송
이민
추방 구제 절차 비용 폭등…이민자들 "법적 권리도 돈 있어야 행사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