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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가상대결서 크리스티, 힐러리 꺾고 대선 승리
12.18.2013
(앵커) 차기 대통령 선거가 열리는 2016년까지 3년이 남은 가운데 아이오와 주에서 치뤄진 가상대선에서 공화당의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누르고 차기 대통령에 당선되는 결과가 나왔다. 아직도 3년이라는 시간…
커트 캠벨, "김정은 폭력적이고 과대망상형 인간"
12.18.2013
(앵커)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 지역 전문가인 커트 캠벨 전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폭력적이고 위험한 과대망상형 인간”이라고 평가했다. 처형된 장성택 전 국방위 부위원장에 대해서는 가장 세…
오바마 집권2기 첫해 ‘최악의 한해’
12.17.2013
대통령 업무 지지율 43%, 닉슨 이후 최저 국정현안해결, 경제살리기 등에서 공화당에 역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 2기 첫해에 40% 지지율에 턱걸이하며 최악의 한해를 기록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경제회복이 미흡하고 헬스케어 개혁법의 시행을 둘러싸고 …
한미 ‘북 불안, 도발 등 모든 사태 공동 대비’
12.17.2013
차관급 전략대화 “장성택 처형후 모든 사태 대비키로” 내부 불안, 무력도발, 4차 핵실험 등에 대처 한국과 미국은 장성택 처형후 북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태에 공동 대비하기로 했다. 북한의 내부 불안과 도발 등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 공동 대처해 나간…
미 NSA 전화기록 수집 ‘위헌’ 판결
12.16.2013
워싱턴 연방지법 “수정헌법상 프라이버시 침해” 즉각 중단 모면했으나 전면 개편 불가피 미국의 NSA 즉 국가보안국의 무차별적인 전화기록 수집이 헌법을 침해한 위헌일 수 있다는 연방지방 법원의 판결이 나와 전면 중단될 위기를 맞고 있다. 앞으로도 법적 투…
미 ‘북 불안, 도발, 핵능력 등 차단’에 총력
12.16.2013
케리 “김정은 불길한 징조, 중국 등과 위험 차단” "김정은 무자비, 비핵화 중요성 더 커졌다" 미국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장성택을 처형한 것은 무자비하고 위험하다는 불길한 징조라고 우려 하고 중국 등과 내부불안 폭발과 도발행동을 차단하고 비핵화를 이뤄내…
미 장성택 처형후 북한정세 파악에 총력
12.13.2013
미 정보, 첩보력, 외교안보팀 총력 태세 한국, 일본, 중국과 북한상황 파악에 전력 북한이 장성택을 전격 처형해 한반도 정세가 시계 제로의 상태에 빠지자 미국은 한국, 중국, 일본 등과 공동으로 북한 정세 파악에 초비상을 걸고 있다. 북한이 장성택을 국가전복…
초당적 연방예산 승인, 연방폐쇄 모면
12.13.2013
4년만의 첫 초당적 예산 하원승인, 내주 상원 연방정부폐쇄 모면, 시퀘스터 여파 중단, 경제에 도움 4년만에 처음으로 합의된 초당적인 연방예산안이 연방의회에서 승인되고 있어 예산투쟁의 휴전 으로 연방정부 폐쇄를 피하게 됐다. 이와함께 자동삭감인 시퀘스…
미국 등 세계 각국들, "북한 대외정책 변화 없을 듯"
12.13.2013
오늘 이 시간에는 장성택 사형 관련 소식 알아본다. 주형석 기자! 1.미국이 장성택 사형을 매우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죠? 그렇다. 미국은 북한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사형 집행을 유례없이 강력한 어조로 비난했다. 장성택 부위원장 실각에 대해서…
북한 장성택 사형집행, 미국도 충격
12.12.2013
북 장성택 국가전복음모혐의 처형 김정은 피바람 공포정치, 불안, 도발 우려 북한이 장성택을 즉시 사형에 처했다고 발표하자 미국의 주요 언론들도 충격적인 소식을 긴급 속보로 전하며 한반도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김정은 정권이 고모부까지 …
오바마, 최근 반대여론 높아져 국정운영 쉽지 않을 듯
12.12.2013
오늘 이 시간에는 오바마 대통령 관련 소식 알아보겠다. 주형석 기자! 1.바락 오바마 대통령, 요즘 심상치 않죠? 그렇다. 국내외적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도는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여론조사에…
오바마케어 보험가입 2~3배 급증
12.11.2013
10월~11월 두달간 36만 5000명 연방차원 13만 7000, 주별 22만 7000명 오바마 케어가 본격 시행 카운트 다운에 돌입하고 웹사이트 개선이 이뤄지면서 건강보험 가입자 들이 2~3배나 급증하는 등 가속도를 내고 있다. 오바마케어를 통한 건강보험 가입자들은 10월에 10만 6000명에…
오바마 만넬라 추모식에서 갖가지 화제
12.10.2013
라울 카스트로와 악수, 총리들과 셀카, 전현직 동승 백악관 “추모집중, 대쿠바 제스쳐 아니다” 전세계의 국장으로 치러진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추모식에 참석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갖가지 이례적 장면을 보였다가 화제와 관심, 논란을 불러 일으…
미 북 장성택 숙청후 불안 도발 우려
12.09.2013
내부 불안정, 외부 강공 취할 위험 있어 미 언론, 전문가들 “김정은 도박, 불안정, 도발위험” 북한 김정은 정권이 장성택을 공개 숙청한 후에 내부 불안정이 지속되고 도발행동을 비롯한 외부 강공책을 취할 위험이 있다고 미국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시…
미 ‘한국방공구역 확대 지지'
12.09.2013
미 국무부 “사전협의, 책임있고 신중한 행동” 평가 중국 선포 도발행위, 불용과는 상반된 반응 미국이 한국의 방공식별구역 확대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미국정부는 한국이 사전에 협의를 하는 등 책임있고 신중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면서 도발행위로 비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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