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오바마케어 지휘 보건장관 전격사임
04.11.2014
시벨리어스 사임, 후임에 바웰 백악관 예산국장 중간선거용 논란, 백악관 참모들과의 불화 오바마 케어를 지휘해온 캐슬린 시벨리어스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격 사임해 파장이 일고 있다. 시벨리어스 장관의 전격 사임은 오바마케어 불통사태 등에 따른 백악관 참…
미국민 절반 이상 오바마케어에 부정적
04.10.2014
미국민 절반 이상 오바마케어 부정적 (앵커멘트) 미 국민의 절반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역점 사업인 건강보험개혁, 오바마케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지난해 12월과 비교해 오바마케어가 국가 전체에 끼칠 부정적 전망은 49%에서 43%로 …
되찾은 '기호 2번' 새누리와 양자 구도-실망표 붙잡는 게 관건
04.10.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철회하고 정당공천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6·4지방선거는 실질적인 양자대결 구도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안철수 공동대표의 새정치에 빛이 바랬다는 지적도 나오는 가운데 이번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
새정치연합, '기초선거 정당 공천' 확정…安 "국민에 사과"
04.10.2014
<앵커멘트> 새정치민주연합이 결국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철회하고 공천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약속을 못 지켜 국민에게 사과드린다며 자신이 앞장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이 어제 실시한 전 당원 투표와 여…
새정치연합, 기초후보 공천방침 최종 확정…기호2번 부활
04.09.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6·4 지방선거에서 기초선거 공천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조금전 기초선거 공천 여부와 관련해 어제 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공천 유지 의견이 많이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
새누리당 서울시장 첫 TV 토론...긴장 속 신경전
04.09.2014
<앵커> 새누리당 서울 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세 후보가 어제 열린 첫 TV 토론회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세후보 모두 자신의 강점과 주요 정책 공약을 내세우며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리포트> 어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 후보 TV 토론에…
새정치연합 기초공천 여부 이르면 오늘 아침 윤곽
04.09.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늘 오는 6.4 지방선거에서의 기초공천 여부를 두고 LA시간으로 조금전 6시까지 당원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이르면 오늘 아침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여섯 번째를 맞는 6·4 지방선거가 사상 처음으…
미.중 국방 정면충돌..방공구역.영유권 쟁점
04.08.2014
(앵커멘트) 지난해 2월 취임한 후 처음 중국을 방문한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이 창완취안 중국 국방부장과 만나 동중국해 영토분쟁 등을 둘러싸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태평양 지역의 패권을 놓고 미.중간 갈등과 경쟁구도가 더욱 심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5060'만 공감하는 '통일대박'?…'2030'들은 '글쎄'
04.08.2014
<앵커> 통일에 대한 세대 간 인식격차가 뚜렷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50대와 60세 이상에서 더 공감을 받았던 반면 젊은층인 2,30대는 지지율이 높지 않았습니다 “젊은 세대의 통일 필요성 인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구체적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새정치연합 '기초 무공천' 여론조사·당원투표로 결정-10일 결과발표
04.08.2014
<앵커멘트>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무공천 여부를 국민과 당원 뜻에 따라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은 공천폐지 약속을 뒤집기 위한 수순밟기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리포트>새 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가 LA시간으로 어제 …
새정치민주연합, 무공천 국민·당원 여론조사
04.07.2014
<앵커멘트>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LA시간으로 잠시뒤인 6시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논란에 관한 입장을 표명합니다. 안 대표와 당 지도부가 어제 밤 늦게 기자회견 일정을 잡았다는 점 탓에 정치권에선 안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면담 거부 후 내부조율 …
미 ‘북한제 무인기 경시 말라’
04.07.2014
북 2012년부터 미국산 복제, 요격실험에도 사용 조잡한 수준이라도 공격 무기 돌변 위험 북한이 침투시킨 것으로 보이는 무인기들이 조잡한 수준일지라도 경시해서는 않된다는 경고가 워싱턴에서 제기됐다. 북한은 2012년부터 미국산 무인기를 복제해 왔고 언제든…
젭 부시, “연내 대선출마 여부 결정”
04.07.2014
부시 가문에서 3번째로 대통령 도전자가 나올 전망이다. 유력한 차기 대통령후보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2016년 대선 출마 여부를 올 연말까지 결정하겠다고 어제(4월6일) 밝혔다. 조지 W 부시 전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
북, 무인기 삼척서 또 발견
04.07.2014
<앵커> 강원도 삼척에서 북한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기가 또 다시 발견되면서 군의 허술한 방공망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 무인기에서는 486급 컴퓨터 부속품이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리포트> 북한의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 항공기 1…
日 초교생들 "韓 독도 불법점거" 교과서로 배운다
04.04.2014
<앵커> 일본이 또 교과서 도발에 나섰습니다. 내년부터 사용할 모든 초등학교 5, 6학년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이고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주장을 실었습니다. <리포트> 일본 초등학교 학생들이 내년부터 "한국은 독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이전 10개
1601
1602
1603
1604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9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19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20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1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2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3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24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5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6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7위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28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9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30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포토
“집 보러 오는 사람도 없다”…모기지 금리 급등에 거래 꽁꽁
사료로 강아지 유인해 고의로 차로 치어…75세 여성 체포
이민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