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세월號'로 차분했던 선거 … '네거티브 한 방' 기승
05.30.2014
<앵커> 세월호 참사로 조용했던 지방선거가 투표일이 5일 앞으로 다가오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분한 정책 선거를 하겠다"고 했던 여야는 네거티브 공방이 한창입니다. <리포트> 6·4 지방선거판이 비방전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
백악관 대변인 교체…카니→어니스트
05.30.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이 사의를 표명해 수용했다고 밝혔다.후임에는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부대변인이 승진 임명됐다.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 정례 기자회견장에 '깜짝 등장'해 카니 대변인이 다음달 중순쯤 그만둔다는 사실을 알렸다.…
위안부 기림비 워싱턴에도 세워졌다
05.30.2014
워싱턴 인근 페어팩스 카운티 청사내 30일 제막 미 수도권 정부협력받아 설치는 처음 일제 위안부 기림비가 마침내 미국의 수도 워싱턴 지역에도 세워졌다. 일제의 인권유린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픈 역사를 미국인들에게도 널리 알리게 된것으로 보인다 일제…
동해탈환식 ‘피날레 축제, 새로운 출발’
05.30.2014
버지니아 동해병기법 성사 축제 거행 한인 민초운동의 새 출발 선언 버지니아에서 동해병기법을 성사시킨 쾌거를 축하하고 한인 풀뿌리 민초 운동의 새출발을 선언한 동해탈환 기념식이 축제로 펼쳐졌다. 미국내 교과서에서 동해를 탈환한 성과를 자축하는 피날…
첫 사전투표, 큰 변수될 듯…전체투표율 60% 기대
05.30.2014
<앵커> 전국 단위 선거로는 처음으로 도입된 사전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 투표율이 꽤높아서 사전투표도입은 이번 선거에서 큰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리포트>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의 첫날 열기는 예상보다 뜨거웠습니다. 첫날인 오늘 사전투표…
세월호 국조 시작은 했지만…산넘어 산
05.29.2014
<앵커> 세월호 국정조사가 6월 2일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증인 채택이나 청와대 기관보고 공개 여부 등에서 여야의 갈등을 예고해 이번 조사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여야가 어제 사흘간의 진통 끝에 극적인 합의를 이뤄내 세월호 국정조사 …
북한제재강화법 미 하원 외교위 통과
05.29.2014
로이스 위원장 법안, 대북제재 및 돈줄차단 강화 '세컨더리 보이콧' 등 핵심 조치 삭제 북한에 대한 제재이행과 돈줄차단을 강화하려는 법안이 핵심 조항을 삭제한채 미 하원 외교 위원회에서 통과됐다. 미국의 북한제재 이행법안이 상정된지 1년여만에 미 하원의 첫관…
지방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 대혼전
05.29.2014
<앵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됩니다. 오늘 지상파 방송의 2차 여론조사 결과 8개 시도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포트>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과 인천에서는 새정치 민주…
오바마 "테러작전이외 군사력 사용 자제"
05.28.2014
아프간 종전후 전후 외교안보 정책 천명 반테러 지원 위해 50억달러 기금 조성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이 앞으로 테러저지 작전이외의 군사력 사용을 자제하겠다는 새로운 전후 외교안보 정책을 천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를 위해 50억달러의 반테러 파트너십…
미 합참차장 ‘한일 미사일 방어 강화’ 요구
05.28.2014
THAAD 고고도 미사일 시스템 한국배치 물색 “자체 방어망 갖추는 동시에 지역 협력 강화해야"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강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한국에 고고도 미사일 요격 시스템(THAAD)의 배치를 검토하면서 한일 양국의 미…
안대희, 지명 엿새만에 총리 후보직 전격 사퇴
05.28.2014
<앵커>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후보지명 엿새만에 전격 사퇴했습니다. 무난히 청문회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됐던 안 후보자는 예상치 못했던 전관예우 논란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리포트>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고액 소득과 전관예우, 정치적 기부 등의 논…
위안부 기림비 워싱턴에도 세워진다
05.27.2014
워싱턴 인근 페어팩스 카운티 청사내 30일 제막 미국내 7번째, 수도권 정부협력 설치는 처음 일제의 인권유린과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픈 역사를 알릴 위안부 기림비가 미국의 수도, 워싱턴 인근에 세워져 30일 제막된다. 미국내에서는 7번째 이지만 수도권에선 처음…
朴대통령 "교육·사회·문화 총괄 부총리 신설"
05.27.2014
<앵커> 교육과 사회.문화를 총괄하는 교육 부총리 제도가 6년 만에 부활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교육·사회·문화를 총괄하는 부총리를 신설해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교육·사회·문화를 총괄하는…
오바마, 내일(28일) 외교정책 기조연설
05.27.2014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내일(5월28일) 집권 2기 후반 외교정책 기조를 밝히는 연설을 갖는다. 오바마대통령은 내일(5월28일) 기조연설에서 동·남중국해와 우크라이나에서 각각 ‘호전’적 움직임을 보이는 중국과 러시아에 맞서 미국의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
오바마 ‘은폐 혹은 왕따 무능’
05.27.2014
보훈병원 스캔들에 “잘 몰랐다” 행정부내 왕따, 무능한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은폐 사령관이냐, 아니면 행정부내에서 조차 왕따당하는 무능한 대통령 이냐는 치욕스런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보훈병원 등 잇단 스캔들에 대해 내부에서도 소외당해 제…
이전 10개
1591
1592
1593
1594
1595
1596
1597
1598
1599
16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9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19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20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1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2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3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4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25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6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7위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28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9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30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포토
ICE, 차량 단속 새 지침…“훈련받은 요원만 정차 가능, 도주 차량 추격 금지”
LA 비시민권자 메디칼 자격 변경…누가 영향받나
이민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