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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미 법무장관, 짐머만 민권침해 조사에 속도
07.15.2013
첫 흑인출신 홀더 법무장관 엄정조사와 처리 약속 인종편견 조사 드러날 경우 민권침해로 추가기소, 처벌 오바마 미 행정부가 흑인소년 사살에도 무죄평결을 받은 조지 짐머만 사건에 대한 민권법 위반 조사에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해 추가 기소와 파문 진화 여부가 …
짐머만 무죄평결로 들끓는 미국
07.15.2013
미 전역 인종편견에 따른 무죄평결에 거센 항의 시위 대규모 인종 갈등 폭발 우려 10대 흑인소년을 사살한 자경단원에게 무죄평결이 내려지자 인종편견에 따른 판결이라며 대규모 항의 시위가 벌어지는 등 미 전역이 들끓고 있다. 자칫하면 인종갈등 폭발사태로 비화…
국토안보장관 사임, 이민개혁 차질 우려
07.12.2013
나폴리타노 총장위해 장관직 사임 공화당 하원 지연전략 부채질 우려 이민개혁의 주무장관인 재닛 나폴리타노 국토안보부 장관이 캘리포니아 대학 총장직을 맡기 위해 사임을 결정해 이민개혁법의 최종 성사와 시행에 차질을 빚지나 않을지 우려되고 있다. 재닛 나…
지구촌 미국 호감도 하락세
07.04.2013
미국 호감 45%, 비호감 34% 오바마 효과 퇴색, 반감 높아져 237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미국에 대한 지구촌의 호감도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이래 상승해오던 미국호감도는 근년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
이집트 쿠테타, 미국 사실상 묵인
07.03.2013
겉으론 중립, 속으로는 묵인 지지 이집트 새 친서방 정권 탄생에 주력 이집트에서 끝내 군부 쿠테타가 발생해 무르시 대통령을 축출하자 미국도 비상을 걸고 사태추이 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은 군부쿠테타를 지지할수도 없고 붕괴된 이슬람 정권편에 설수…
스노든 정치 망명길 먹구름
07.02.2013
21개국 망명요청, 대부분 거부 또는 난색 중미 베네수웰라, 볼리비아 등 일부만 남아 미 국가안보국(NSA)의 기밀 감시프로그램을 폭로하고 도주중인 에드워드 스노든(30)의 정치 망명 길에 먹구름만 짙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21개국에 정치적 망명을 요청했으나 러…
북한의 대화공세에 냉정한 미국
07.02.2013
북 중국압박받고 남북, 북미대화등 탈출구 찾기 미 대화위한 대화 안해, 북 실제로 변해야 대화 북한의 대화공세에 미국은 냉정한 반응을 보이며 쉽사리 움직이지 않고 있다. 대화국면 전환은 원하고 있지만 대화를 위한 대화는 안된다는 입장에는 요지부동이며 북한…
오바마, 우방국들 도청파문 불끄기 안간힘
07.01.2013
오바마 “모든 국가 정보기관들 다 하는일, 악용없다” 미 NSA, 한국 등 주미 대사관 38곳 도청 미국이 주미한국대사관 등 우방국까지 무차별로 도청했다는 보도로 큰 파문이 일자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정보수집은 모든 국가들이 다 하는 일로 이례적인 것이 …
스노든 횡재 노리는 러시아
07.01.2013
스노든 모스크바 잠행 러시아에 횡재 미국기법 모자이크처럼 파악가능 미국의 민간인 감시는 물론 외국 해킹까지 폭로하고 도주중인 에드워드 스노든이 숨어든 러시아 에게는 큰 횡재가 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KGB라는 악명높은 정보기관을 운영했던 러시…
스노든 사태 ‘미중간 전세역전’
06.28.2013
스노든 “미국이 중국홍콩 등 해킹” 폭로 중국 공세로 미국 수세에 몰려 전세 바뀌어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사태로 사이버 전쟁을 벌여온 미국과 중국의 전세가 역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사이버 전쟁에서는 미국을 중국을 몰…
미 ‘북 은행 2곳, 개인 2명’ 추가 제재
06.27.2013
미 재무부 대동신용은행 등 제재대상에 추가 미 국무부 “북한 행동 바뀔 때까지 압박 계속” 미국정부가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지원해왔다는 이유로 북한의 금융기관 2곳과 개인 2명을 제재대상에 추가했다. 미국정부는 “북한의 행동이 바뀔 때까지 압박은 계속 …
미 동성결혼부부 연방혜택금지 위헌판결
06.26.2013
연방대법원 5대 4 판결로 ‘결혼보호법’ 핵심조항 폐기 13개주 동성결혼부부 세금등 연방혜택 받는다 동성결혼이 허용된 미국내 주지역에서 결혼한 동성부부들에게 연방혜택을 금지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13개주에…
미 감시 스캔들에 떨고 있는 사람들
06.26.2013
정치인, 공무원, 언론인들 악용 피해 걱정 감시프로그렘, 정권 악용시 갖가지 부작용 미 국가보안국(NSA)의 민간인 정보 수집 스캔들에 워싱턴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심지어 언론인 들이 악용의 피해자가 되지나 않을까 떨고 있다는 해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
북 풍계리 핵실험장 새 터널작업
06.25.2013
존스 홉킨스대 “터널안에서 퍼내온 돌과 흑더미 포착” "추가 핵실험 임박 아니지만 외교협상 실패시 포석 가능성” 북한이 최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에서 새로운 터널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이를 포착한 존스 홉킨…
'스노든 사태' 외교갈등 비화
06.24.2013
미, 러시아에 신병인도 요구, 중국 비난 각국 미국요구 일축, 외교갈등 심화 조짐 미 국가보안국(NSA)의 비밀 감시프로그램을 폭로하고 도피중인 에드워드 스노든의 신병을 둘러 싸고 미국과 관련국가들이 외교갈등을 빚고 있다. 미국은 스노든의 홍콩 출국을 허용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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