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미, 일부 동맹국과 함께 곧 시리아 공습 시작
09.22.2014
1~2개 동맹국 시리아 공습에 직접 동참할 듯 오바마 유엔총회 참석직후 시리아 공습 착수 미국이 이르면 이번주부터 일부 동맹국들의 동참으로 시리아내 IS 공습에 돌입할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미국의 시리아 공습은 그러나 아사드 정권 유지에 도움을 주는 부작용…
여야대표 "원내대표에 대화재개 촉구"…정국 숨통트기
09.22.2014
<앵커> 여야 대표가 오늘 국회에서 첫 회동을 갖고 세월호 정국 해소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양당 대표는 국회일정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양당 원내대표간의 대화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 민주연합 문희상 비대위원…
나경원 의원,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전 LA시장 만나
09.22.2014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이 어제 LA에서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전 LA시장을 만났다. 제 41회 로스앤젤레스 한인문화축제에 공식 초청되어 퍼레이드의 그랜드 마샬로 참석한 나경원 의원은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전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 내 한국인들의 권익신장을 …
펜타곤, IS 대응 지상군 투입 논의
09.22.2014
국방부(펜타곤)가 백악관의 입장과 달리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지상군 최전방 투입을 실질적으로 고려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IS 대응전략을 밝히면서 미국의 역할은 전적으로 공습에 제한되며 지…
지미 카터 가문, 새 정치명문가 급부상
09.21.2014
미국의카터 가문이 할아버지에 이어 손자의 주지사 당선 가능성이 보이면서 케네디가문, 부시 가문, 클린턴 가문 등에 이어 새로운 정치가문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수의 아성'인 동남부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민주당후보로 출마한 지미 카터(90) 전 대통령 손자 제이슨 …
'아베 친서'에 한·일 정상회담 물꼬 트일까
09.19.2014
<앵커> 아베 일본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친서를 통해 한일 정상회담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구러나 박 대통령은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일본의 성의 있는 조치가 우선이라고 답했습니다 <리포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어제 한국을 방문한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
오바마케어 실제 이용자 730만명
09.19.2014
최초 가입자 800만명에서 70만명 줄어 2차연도 11월 15일부터 1300만명 이용 예상 오바마 케어를 통해 건강보험을 가입한 후 보험료를 지불하고 이용하고 있는 실제 이용자들은 730만명인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는 연방의회의 예상치 600만명 보다 훨씬 많은 것이지만…
41세 최연소 주한 미국 대사 연방의회 인준
09.19.2014
마크 리퍼트(41)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 인준안이 4개월여 만에 연방 의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연방 상원은 어제 전체회의를 열어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인준안을 구두표결로 처리했다. 리퍼트 지명자는 조만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명절차를 거쳐 부임할 예정이다. …
미 시리아내 IS 공격 태세 완료
09.18.2014
미 시리아내 공습목표 목록까지 작성 끝내 이라크정부군, 쿠르드 자치군, 시리아 온건 반군 지상전 미국은 시리아내 IS 목표물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고 시리아 온건파 반군 등을 내세워 3각 지상전 을 벌이는 공격 플랜을 확정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명령만 기다리…
오바마 대통령, 이라크 전투부대 파병 없다 확인
09.18.201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어제 이슬람 수니파 무장 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한 지상군 파병은 없을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지난 16일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이 제기한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일축한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중부사령부가 위치한 플로리다…
NSA, 개인통화 내용 이스라엘과 공유.. 스노든 폭로
09.18.2014
국가안보국(NSA)의 감시 프로그램을 폭로한 전 중앙정보국(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우든이 NSA가 정기적으로 편집하지 않은 미국인의 사적인 통화 내용을 이스라엘과 공유했다고 비난했습니다. NSA에 대한 전문가인 제임스 뱀포드는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스노우든…
급한 불 일단 껐지만… '포스트 박영선 누구' 계파 힘겨루기 예고
09.17.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어제 탈당 의사를 철회하고 당무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강경파는 여전히 원내대표로 인정할 수 없다는 기류여서 치열한 갈등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이 어제 박영선 국민공감혁…
오바마 "미 지상군 파병은 없다"
09.17.2014
미 중부군 사령부 방문 지상군 파병설 진화 소규모 특수전 가능성은 남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IS 격퇴작전에 미군 지상군의 파병은 없을 것이라며 파병설을 진화하고 나섰다. 그러나 소규모 미군들이 특수전을 펼칠 가능성은 남아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
미국, 이볼라 퇴치 위해 병력 3,000 투입
09.17.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서아프리카 이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군 병력 3,000명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오바마가 에볼라 확산을 안보 이슈로 만들어 소극적 외교 비판을 잠재우려 한다는 분석입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어제 조…
새정치연합, 朴 복귀했지만 계파갈등 속 가시밭길 예고
09.17.2014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겸 원내대표가 ‘탈당 파동’ 사태를 정리하면서 당무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 동반사퇴를 요구하는 의원들의 주장이 여전해 앞으로의 수습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
이전 10개
1581
1582
1583
1584
1585
1586
1587
1588
1589
15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9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19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20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1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2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3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4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25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6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7위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28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9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30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포토
“비싼 CA, 누구 책임인가" 주지사 후보 베세라·힐튼 정면충돌
ICE 총격에 숨진 세 아이 엄마 리니 구드 …유가족, 연방정부·고위 당국자 소송
이민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