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케리 “파울 석방대가 없었다, 대화재개 희망”
10.22.2014
미국도착한 파울 석방에 거래나 대가 없었다 비핵화 중심의제로 곧 대화 재개 되길 원해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북한의 제프리 파울씨 석방에 어떠한 거래나 대가가 없었다”면서 “북한 과의 대화가 재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케리 국무장관은 아직 북…
케리 국무장관, 파울 석방에 보상 없었다
10.22.2014
존 케리 국무장관은 북한이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을 전격 석방한 데 대해 아무런 대가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독일 베를린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미국 …
靑, 개헌론 확산에 불편한 심기..김무성 "일절 얘기 않겠다
10.21.2014
<앵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제기했다 철회한 개헌론에 대해 청와대가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 대표의 발언을 실수가 아닌 의도된 것으로 해석해 당·청 간의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청와대가 어제 최근 다시 불거진 개헌론에 대해…
북한 억류 미국인 파울 반년만에 전격 석방
10.21.2014
억류 미국인 케네스 배 등 2명으로 줄어 미 긍정적 결정 환영, 북미 해빙 되나 북한이 억류 미국인 3명중에 한명인 제프리 파울씨를 6개월만에 석방해 북미관계 해빙으로 이어 질지 주목되고 있다. 미국은 파울씨의 석방을 긍정적인 결정으로 환영하고 다른 2명인 한…
미 서아프리카 출신들, 5개 공항으로만 입국하라
10.21.2014
검역강화한 뉴욕 JFK, 워싱턴 덜레스 등으로만 입국 제한 공화당측 “아예 일시 입국 금지시켜야” 압박 계속 미국은 에볼라가 창궐한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오는 방문자들에 대해선 검역을 강화한 뉴욕 JFK, 워싱턴 덜레스 등 5개 공항에서만 입국을 허가하는 새 제한…
미국인들, 정치뉴스는 신문보다 방송 더 신뢰
10.21.2014
뉴스를 소비하는 일반 국민들이 정책이나 정치 뉴스를 전하는 언론매체들 가운데 신문보다는 방송을 전반적으로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높은 신뢰도를 기록한 매체는 CNN 방송이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치 뉴스에 관심있는 …
미운오리된 오바마...측근도 외면
10.21.2014
미국에서 이볼라가 확산되는 것과 관련해 '뒷북 대처'로 도마에 오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소속 당은 물론 측근들로부터도 '미운오리새끼'처럼 외면당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캘리포니아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하원 의원 선거에 출마한 테드…
北 “군사분계선 순찰활동 계속”…긴장 고조
10.20.2014
<앵커> 북한이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이 총격을 주고받은 것과 관련해 북한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순찰활동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혀왔습니다. 이에 따라 군사분계선 일대를 둘러싼 긴장이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리포트> 북한이 어제 우리 측에 전화…
미 에볼라 차단위한 국제연대 구축
10.20.2014
미군 4000명 파병으로 선도하며 각국에 동참요청 한국, 일본, EU 등 동참 채비, 쿠바도 의료진 파견 미국이 지구촌의 에볼라 확산을 저지하고 퇴치하기 위해 국제연대를 구축하고 나섰다. 미국은 미군 4000명을 아프리카에 파병키로 하며 각국에 의료진 파견이나 치료센터 …
미 연방공무원 비위조사중에도 유급휴가
10.20.2014
6만명 3년간 조사받는중 유급휴가로 31억달러 봉급 미 공직사회도 눈먼 돈 나눠먹기 풍조 만연 미국의 연방공무원들이 잘못이나 비행, 부정비리 등으로 조사받는 도중에도 유급휴가처리돼 3년 동안 6만명이나 31억달러를 봉급으로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미 에볼라 사망자 접촉자들 감염위기 넘겼다
10.20.2014
48명 최장 잠복기 21일동안 감염안돼 감시대상 해제 미국민들 ‘에볼라 바이러스 보다 더 빠르게 공포 확산’ 미국의 첫 에볼라 사망자와 접촉했던 48명이 전원 감염위기를 넘겨 에볼라 사태에 중대 분수령 을 맞고 있다. 미국은 첫번째 고비를 넘기고 있으나 미국민…
공화당, 오바마 대통령 에볼라 차르 임명에 반발
10.18.2014
공화당 일부 의원들이 이번 인사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이 보건 위기 상황에서 의학적 지식이 없는 자신의 측근을 임명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공화당의 팀머피 의원은 "이번 인사는 충격적이며 미국인이 현재 우려하고 있는 것을 파악하지 못했다"며 "그는 의학적 배경 …
오바마 이볼라 차르에 클레인 임명
10.17.2014
부통령 비서실장 출신 이볼라 총괄 조정 차르 임명에 이어 여행금지 압박 받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볼라사태를 총괄하는 ‘이볼라 차르’에 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론 클레인 변호사를 기용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러나 서아프리카 출신들의 미국입국을 금…
오바마, 이볼라 대응위한 예비군 및 주방위군 동원 승인
10.17.2014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서아프리카 국가들에서 창궐하고 있는 이볼라에 대한 미국의 대응을 돕기 위해 필요할 경우 예비군과 주방위군을 동원하는 것을 승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재 허용돼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병력을 더 오랜 기간 동원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명령…
공화 의원들, 이볼라 발생국가 항공기 입국 금지 주장
10.17.2014
연방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이볼라가 창궐한 서아프리카에서 출발한 항공기의 미국 입국을 금지해야 미국인들을 에볼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서아프리카에서 오는 여객기의 이착륙을 막는 데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미국 내…
이전 10개
1571
1572
1573
1574
1575
1576
1577
1578
1579
15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9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19위
미성년 자녀 ‘트럼프 계좌’ 오늘부터 자동 등록…1천 달러 지원금은 별도 신청
20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1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2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3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4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5위
인앤아웃서 찍은 고교 풋볼팀 사진 화제…본사는 “삭제해달라”
26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7위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28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9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30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포토
“한인과 커뮤니티를 하나로” 제 53회 LA 한인축제 화려한 개막!
“비싼 CA, 누구 책임인가" 주지사 후보 베세라·힐튼 정면충돌
이민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